'사랑' 카테고리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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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410

주문이 잘못 되었을 때 남자 대부분 무던한 반응을 보이는 이유 문제로 삼지 않으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 저녁밥 맛있게 먹고 후식으로 과일 먹으면서 TV를 보는데 뜬금없는 질문 하나가 던져진다. 남자들은 고객 서비스에 문제가 생겼을 때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그냥 넘긴다고 하는데 나도 그러냐는 물음이었다. 맥락 없는 질문에 그게 무슨 말이야~ 방구야~ 되묻자 아내 분이 말하길 친구들 모임에서 나왔던 말인데 남자들은 무슨 문제가 생겨도 클레임을 (이의제기) 잘 걸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다며 상황 하나를 예시로 들어 설명을 한다. "오빠가 온라인으로 난방 셔츠를 하나 샀어. 근데 택배로 온 난방 셔츠를 보니 단추 하나가 떨어져 있어. 그럼 어떻할꺼야?" 그 말을 듣고 난 3초 정도 생각을 하다 이내 답을 했다. "단추 하나가 빠져 있다고? 그럼 여분의 단추로 단추를 달면 되지.. 2023. 7. 17.
부모의 역할을 되돌아보게 만든 공익 광고 힘내! 포기하지 마! 힘내!, 포기하지 마! 넌 할 수 있어! 분명 응원의 메시지이고 용기를 북돋게 해주는 말인데 상황에 따라 전혀 다르게 들릴 수 있다. 공익 광고가 꽤 오래전 영상임에도 메시지 전달 측면에서 무척 잘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경쟁과 싸움이 일어나는 링이라는 공간에 있는 아이들. 그 링은 살면서 겪게 되는 자연스러운 과정이고 또 그것은 누구나 겪는 과정처럼 인식되지만 사실 저런 경쟁과 우승만이 존재하는 삶은 우리가 바라는 삶과는 거리가 있다. 부모들의 코치. 자녀가 잘 되길 바라고 또 아이가 나쁜 길로 빠지지 않고 올바르게 자라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다양한 지도와 감독을 하지만 사실 그건 코칭이라는 허울로 감싼 잔소리와 부모가 갖는 또 다른 허영의 실체일 뿐. 정말 아이를 위한 코칭인지 의심.. 2022. 11. 8.
미스트롯 미모 최강자, 절세미인 직캠여신 - 강자민 미스트롯이 기존의 미스코리아 대회 형태 + 트롯 가수 오디션 + 노래 경연의 형태로 성공을 이루고 화제가 되면서 수 많은 인기 스타를 배출 했다. 전국 1등 하겠다며 호탕하게 첫 무대를 장식한 송가인이 결국 진짜로 1등이 되면서 트롯 여왕이 되었고 김나희는 무명이나 다름 없던 코미디언 시절 대신 이제는 화려한 유명 프로 가수로 데뷔하게 된다. 경연이 진행되고 순위가 집계 되면서 최종 결과가 나오고 난 뒤 승부가 결정되자 이제야 각자가 원래 가야 했던 제 자리로 잘 돌아간 듯한 느낌마저 든다. 그녀들의 탁월한 가창력과 끼, 감각 덕분에 요즘 다시 트롯 전성시대가 되었고, 트로트의 인기도 다시 부활했다. 가창력, 끼, 예능감, 미모까지 겸비한 다재다능한 여러 아마, 프로 가수들이 미스트롯을 장식 했는데 이 .. 2019. 6. 5.
부모 성 함께 쓰기의 허와 실 (엄마 성씨로 개명하기) 가끔 TV를 보면 부모 성 함께 쓰기 운동을 한다고 자기 성을 아버지, 어머니 성 각 한자를 같이 따서 성을 두 개로 쓰는 사람이 있다. 아버지의 성, 즉 부계 성만 따르는 것이 부당하고 왜 그래야 하는지에 대한 본질적 이해, 납득이 안되어 어머니의 성, 모계 성도 같이 따라 붙인다는 것인데 겉만 대충 훑어 보면 꽤 그럴 듯 하고 논리적이며 합리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그 발상 넘어 근간을 보면 그게 얼마나 무책임하고 어이 없는 행동인지 알아야 한다.물론 부모 성 함께 쓰기는 말이 안된다는 이런 반대 논리가 들어가면 외국 사례를 들고 또 부계만 써야 하는 당위성이 모계도 써야 하는 당위성과 연결 지어 재반박을 하기 마련이지만 이건 뭘 해도 원론으로 돌아가게 되어 있고 무슨 근거로 반박을 해도 그 논리 .. 2019. 5. 19.
동성동본은 정말로 결혼을 못 할까? 네이버 메인에 우연히 뜬 글 하나를 보게 되었다. 동성동본에 관한 결혼 이야기로 송혜교와 송중기 커플 덕분에 결혼을 하게 되었다는 또 다른 송송커플의 이야기였다. 평소 같은 성끼리 결혼은 안된다는 부모님의 말을 여자 쪽에서 평소에 들었기에 그런 만남을 자제하려 했겠지만 어디 사람이 만나는데 성부터 호구 조사를 하고 만나는 몇 명이 될까. 만나다 보니 필연이었는지 같은 성씨를 만나게 되었는데 성이 같은 걸 알았지만 마음이 성씨 하나로 쉽게 갈리고 정을 뗄 수는 없는 법이다, 물론 아직도 동성동본을 따지냐, 동성동본이 폐지가 된 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그걸 기준으로 삼느냐 뭐라고 할 사람은 많지만 사실 근본적인 뿌리, 자기 가문과 본에 대한 탐구가 없기에 그런 소리를 할 뿐, 조금만 생각을 달리 하면 이건 나.. 2019. 4. 26.
매번 속고 다니는 아내 VS 매사 의심하는 아내 - 둘 중 고른다면? 인생이라는 것이 자기가 생각한 방향대로 꼭 흘러 가지는 않는다. 여러가지 변수, 상황, 조건, 인물, 조직, 관계 등에 따라 수시로 바뀌고 내 결정권도 내 자의적인 내 판단이라 하지만 조금 더 깊게 들여다 보면 다른 누군가에게 영향을 받았거나 무의식적으로 지배를 받아 그런 결정을 했을 수도 있다. 내 판단이지만 누군가에게 맞춰주기 위해 내린 판단일 수도 있고 내 의지였지만 남을 배려하는 것이 더 컸기에 내 원래 목적에서 조금 벗어나거나 때론 내 것의 일부를 손해 보더라도 타인의 의견에 따라 내 의견이 따라가는 경우도 있다. 오늘은 부부와 관련한 이색 토론 주제를 가지고 왔다. 매번 속고 다니는 아내 VS 매번 의심하고 다니는 아내 둘 중 어떤 아내를 선택하겠냐는 것인데 성별에 따라서는 매번 속고 다니는 .. 2019. 3. 10.
아들은 아빠를 닮고 딸은 엄마를 닮으면 좋은 이유 (딸바보) 대부분의 남자들은 극소수의 경우를 제외하고 미혼이나 기혼 상관 없이 지나가는 매혹적인 이성에게 눈길을 쉽게 준다. 물론 여자들도 그런 일이 없는 건 아니지만 여자에게는 그저 잘생김에 대한 호기심일 뿐, 남자의 본능적인 눈길과는 같은 선상에 놓고 볼 수 없다. 인간이 결혼이라는 남녀 관계에서 본능을 억제하고 일부일처제를 유지하는 것도 동물 사회의 한 하위 개념으로 보면 이해하지 못할 수 있는데 사실 조금만 더 깊게 생각해 보면 꼭 그렇진 않다, 인간은 괜히 고등 동물이 아니다. 본능과 이성이 결합되어 수천년 동안 이루어진 경험으로 인간은 무엇이 더 낫고 좋은 것인지 알아냈기 때문이다. 인간 사회에서 남녀의 결혼이 갖는 의미는 크면서 다양하다, 서로가 사랑해서 같이 평생 함께 하기 위함도 물론 크지만 서로의.. 2018. 12. 8.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 하마베 미나미 浜辺美波 Minami Hamabe 예쁜 모습들 일본 영화(소설 원작)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를 본 사람이라면 쉽게 떠올리지만 그 영화를 보지 않았다면 아직은 잘 모를 수 있는 일본 여배우 하마베 미나미, 아직은 여배우라는 호칭 보다는 영화 속 그대로의 모습처럼 18살 여고생이라는 본래의 직업(!)이 더 어울리는 아직은 앳된 소녀다. 작년에 고등학생이 되었는데 벌써 올 한 해가 다가버리고 이제는 곧 고3이 된다. 2000년 8월 29일생으로 키는 155cm로 작은 편이며 국적은 일본이다, 화면이나 사진상으로는 키가 작다는 걸 느끼지 못하지만 보정 없는 일반 각도에서 찍은 사진을 보면 생각보다 작다는 걸 느낄 수 있다. 초등학생 시절부터 외모가 남달라서 주목 받았고 점점 소녀에서 숙녀로 가면서 그 외모는 절세미인처럼 절정을 이루고 있다. 국내 모 커.. 2017. 12. 21.
쿡방계의 여신 유투버 김아리 - 아리키친 (AriKitchen) 유튜브에서 난다긴다 하는 유명한 사람들이 많지만 아리키친 역시 빠질 수 없는 유명 유튜버 중 한 명으로 그녀의 존재를 빼놓고 유투버를 이야기할 수는 없다. 물론 수익 랭킹이나 인기 차트에서 아리키친이 상위권에 링크 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의 포지션과 컨셉, 캐릭터를 구축한 인물인 건 분명하다.기본 컨텐츠가 요리이지만 일반적인 식사용 음식 보다는 간식, 베이커리, 케이크 등 디저트 관련 요리가 메인이다. 자신이 만든 디저트를 친구들에게 선물 했다가 감사는 커녕 굴욕적인 피드백을 받고 전문적인 배움의 필요성을 느껴 도전한 케이스인데 그게 지금은 발전되어 하나의 쿡방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나 역시 구독자 중 하나로 자주 찾아 그녀의 영상을 보곤 한다.영상을 통해 남친의 존재를 공개했는데 다름 아닌 해.. 2017. 9. 20.
숨은 별 찾기 - 헬로비너스 유영의 유혹에 빠져보자 우리나라 걸그룹 중에 시작은 방대했으나 끝은 미약했던 그룹이 여럿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아쉬움과 안타까움이 있는 걸그룹 중 하나가 바로 헬로비너스다. 이름에서도 느껴지지만 여타 다른 걸그룹과 달리 여신 컨셉으로 등장했다, 그러나 출발까지는 좋았으나 이후 연속된 흥행을 이끌어내지 못하면서 다른 걸그룹과 차별화를 두지 못했고 결국 여신 이미지는 온데간데 없고 섹시미를 강조하는 그저그런 늘씬 미녀군단으로만 하향세를 타면서 "나 아직 숨쉬고 있어요~"라고 존재감만 남긴 상태다.애프터스쿨이나 나인뮤지스처럼 모델 뺨 후려치는 늘씬한 외모지만 중간 그룹에서 머물다 반짝 상승하는가 싶더니 이내 바닥권으로 내려 앉으면서 멤버 인지도가 생각보다 크지 않았는데 (어디까지나 전체 대중적인 인지도) 이들을 보고 애프터스쿨과 나.. 2017. 8. 30.
꽃보다 할매들의 진짜 여행이 시작된다 - 할매들과 빨간버스 6 인간극장 "할매들과 빨간버스"의 마지막 요약 정리편, 그렇게 아저씨가 만든 수제 보일러로 오토캠핑을 하게 되었는데 익숙치 않은 잠자리 때문인지 할매들은 쉽게 잠을 들지 못한다. 남자와 달리 여자들은 하루종일 같이 있으면서 수다를 떨다가도 헤어질 때 "이따가 전화로 마저 이야기하자"며 수다가 끝이 아님을 알린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할매들의 수다도 밤새 끊이지 않는다.할매들이 빨간버스의 수제 보일러에 의지해 잠자리를 구성한 순간빨간버스 뒤쪽에 있는 남자 구역으로 이동하던 할배가 그만 할매들 쪽으로 넘어지고 만다쓰러지고 보니 눕게되고 졸지에 합방....ㅋㅋ오메~오메~뭔 일이여~정분난겨? ㅎㅎㅎ 다들 신이 나셨음쑥스러워 하는 할배를 보고 할매들이 하는 말...미친 여자가 엎어져도 떡 쪽으로 엎어진데요~ㅋㅋㅋㅋㅋ.. 2017. 6. 17.
꽃보다 할매의 현실 리얼다큐 - 할매들과 빨간버스 5 유람선도 타보면서 갈매기 밥을 주는 할매들, 말귀를 알아듣고 밥 때가 되면 찾아오는 강아지들마냥 새우깡을 덥썩 물어가는 갈매기들을 보며 신기해 하신다. 할매들에게도 텔레비젼에서는 많이 보았을 장면이지만 실제로 해보니 아주 재미진거다, 특히 파마까지 하고 밤새 설레여 잠도 못 잤던 막둥이 할매의 (동네에서 증손자까지 둔 아가씨로 불리우던 할매)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갈매기랑 노는 재미에 푹 빠진 할매들, 하긴 새가 이렇게 가까이 다가와 놀아주는 건 흔한 일은 아님아저씨도 태어나서 처음 타 본다는 유람선...(허걱...)어머니와 동네 어르신을 모시고 탄 첫 유람선에 대한 기억이 남다르실 것 같다볼거리는 많아도 시간(?)은 없고 너무 늦게 보기 좋은 걸 보니 아쉬움이 더 크다빨간버스의 최첨단 노래방 시스템(.. 2017. 6. 17.
최고의 효도는 여행 보내 드리기라는 말이 있다 - 할매들과 빨간버스 4 부산 해운대에서의 깜짝 이벤트, 아저씨는 방값이 비싼 해운대 숙소 비용 때문에 버스에서 그냥 자자는 할매들의 말을 뒤로 하고 숙소를 알아보는 척 하고 나온다. 하지만 아저씨는 이미 멋드러진 숙소를 출발 전부터 예약해 놓은 상태, 할매들은 버스에서 자는 걸로 잠정적으로 정했지만 아저씨의 준비한 숙소에 대해서는 전혀 상상하지 못하고 있다. (나도 얼마나 좋은 숙소일지 기대가 된다)초인종이 있는 숙소, 호텔은 아닌 것 같고 취사가 가능한 호피스텔형으로 (호텔+오피스텔) 보인다문을 열고 들어가니 내부 인테리어가 장난 아님헉!!! 완전 부잣집 인테리어와우~거실 밖 해운대 뷰 역시 끝판왕...제대로 예약 하셨음일단 민박집으로 소개를 하고~ (버스에서 자겠다고 하시더니 민박집 구했다는 말에 안도 ㅎ)보물단지처럼 애지.. 2017. 6. 17.
드디어 세상 밖 구경을 시작했다 - 할매들과 빨간버스 3 첫 여행 일정으로 바다를 선택한 할매들, 잠시 가던 길을 멈추고 의자를 가지고 나와 커피타임을 갖는데 다른 할매들은 춥다고 버스로 금방 돌아가지만 할매 한 분은 커피를 다 마시고도 꼼짝도 안하고 우두커니 먼 바다를 보기만 하신다. 뒷모습이 쓸쓸하게 보이는 할매는 세상 밖 풍경이 좋을 뿐이다.커피타임이 끝이나고 쌀쌀한 날씨에 버스 안으로 들어가는 할매들스카프로 목도리를 하신 할매 한 분은 움직일 생각은 안하신다아무 말 없이 먼 바다를 바라보는 할매...쌀쌀한 날씨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플라스틱 의자에 앉아 바다 구경을 하신다동네에서 멀리 떨어지지도 않았는데 벌써 여행길에 젖으셨다, 머리 파마했던 그 할매다가자는 말에 아쉬움을 뒤로 하고 버스에 올라타는 할매, 진작 놀러다녔으면 얼마나 좋을까홀로 고독을 벗 .. 2017. 6. 17.
미드보다 더 재미있던 인간극장 - 할매들과 빨간버스 2 쉰 살을 넘긴 아들과 세상 구경 못 해본 어머니의 모자지간 여행을 준비하다 이번 기회에 여행이라고는 한 번도 못 해본 동네 어르신들 모두 데리고 갈 예정인 빨간버스 아저씨네, 그러나 시골 일에 밀려 동네 어르신들 일부의 참석 여부가 불투명해지고 또 이동하는데 불편한 분들도 계시다보니 여행 포기자가 조금씩 나오고 있다.아직까지도 결단을 못 내린 분들이 있다. (근데 중요한 건 짐은 싸놓고 계신다는거 ㅎㅎ)여행하고 상관없이 머리 볶으셨다는 할매, 여행 안가는데 간식이랑 짐 싸놓은 할매랑 마찬가지로 다들 날짜가 코 앞이 되니 가고 싶은 마음이 생기셨나보다, 말은 그렇게 해도 다들 준비를 단디 하고 계셨다 (ㅋㅋ) 난 안가~, 난 못가~ 이러면서 옷장 뒤지고 머리 손질 하는 우리 어무이랑도 비슷해서 마냥 웃음이.. 2017. 6. 17.
미드보다 재밌던 할매들과 빨간버스 1 즐겨보는 방송 프로그램은 "인간극장"과 "걸어서 세계속으로" (주변에 즐겨보는 프로그램 이야기 했다가 인생 재미없게 산다는 말 들은적도 있다. 나도 무한도전 봐요 ㅡ.ㅡ;;) 요즘에는 밤에 재방송을 해주는 경우도 많고 또 KBS에서는 홈페이지를 통해 언제든지 다시보기를 무료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시간 날 때마다 회차를 거르지 않고 챙겨보려고 노력한다. 나에게는 약간 힐링 같은 존재들이다.얼마 전에 심야시간대를 이용해 KBS에서 재방송을 했던 작품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인간극장이 한 편 있었는데 바로 "할매들과 빨간버스"다. 빨간버스는 이미 다른 방송에서 출연했던 장면을 본 적이 있고 또 가다가 노선이 맞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태워주는 아저씨의 모습을 익히 알고 있던지라 반가움이 2배~ 캠핑카에 원래 .. 2017. 6. 16.
인스타의 스타라고 불리우는 18세 미녀 - 소피 머드 (sophie mudd) 소피 머드 (sophie mudd) 1998년 6월생으로 만 18세 나이의 모델로 알려져 있다. 해외 사이트 신상정보에서는 7월생으로 기재된 곳도 있다. 모델이라고 하지만 어떤 브랜드 광고나 잡지 활동에 대한 정보는 아직 없다, 아마 아직은 정식으로 활동하지 않는 예비지망생일 수도..만 18세 나이로 아직 10대지만 성숙된 외모를 자랑한다. 우리나라에서도 남정네들에게 초미의 관심사인 여인 중 하나다, 한글로 소피 머드 이름을 검색해도 관련 사진이 후두둑 나올 정도, 어지간한 커뮤니티 게시판에서는 한 번 이상은 언급된 여인천하 중 한 명이다.인스타그램에서 41만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스타라고 많이 소개되지만 현재 그녀의 팔로워는 그 사이 더 증가해 51만명을 넘어섰다. 해외 유명인사를 언급하는 정보지에서도.. 2017. 5. 18.
여자친구가 이 사진을 좋아 합니다 - 신발 끈 묶어주는 남친 정수리샷 영화, 드라마에서 사랑하는 연인들이 등장할 때 자주 나오는 장면이 신발 끈을 묶어주는 장면이다. 보통 여자가 발을 살짝 내밀어주고 위에서 내려다보는 모습이 되고 남자는 무릎을 꿇고 앉아서 상냥한 모습으로 풀어진 신발 끈을 매듭지어 주는게 전부, 여기서 의외의 포인트는 남자의 상냥한 모습과 무릎 꿇는 자세다.이 자세가 별거 아닌 것 같아도 남자 입장에서는 단순하지 않다. 남자는 자존심으로 먹고 산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명예욕은 성욕 만큼 중요한 능력치다. 그런 남자가 두사부일체(부모님과 스승, 상전 등)처럼 정신과 마음, 몸으로 모시는 사람이 아닌 경우라면 무릎을 꿇는 자세는 지배계급에 대한 서열이라 무의식적으로 거부하게 되어 있다. 싸움을 할 때 코피 먼저 터지면 지는거다라는 암묵적인 남자세계의 룰이 .. 2017. 5. 15.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미녀 - 티아라 전 멤버 화영 (배우 류화영 + 효영) 점심시간 뉴스 좀 보다가 잘 안보는 연예 뉴스 한 토막을 보게 되었는데 잠잠했던 예전 티아라 관련 뉴스가 화제인 듯 싶다. 실검 순위에도 관련된 사람의 이름이 언급되고 있던데 얼마 전에 방송 출연을 통해 과거 티아라 멤버간의 불화 문제가 다시 재조명 되면서 멤버 활동을 그만두고 지금은 배우 활동을 하는 화영이 다시 수면 위로 급부상솔직히.....난 티아라 멤버 중에 화영이라는 사람이 있는지도 몰랐다. 티아라 팬이 아니어서 더 그런 것도 있지만 은정이나 지연처럼 예능에서 자주 보던 친구들은 잘 알아도 다른 멤버들은 이름도 가물가물멤버들이 한 명을 왕따했다는 이야기도 기억이 나고 그 이후로 결국 서로 안좋게 되어서 왕따 당했던 멤버가 나가게 되었고, 그 뒤로 팬들에게 엄청 욕 먹으면서 티아라가 사실상 공중분.. 2017. 3. 14.
국내외 모두 주목하는 골프계의 수퍼모델 러블리한 앨리슨 리(Alison Lee) - 예쁜 샷 모음 앨리슨 리 (Alison Lee)한국인 어머니를 둔 혼혈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할아버지는 아일랜드인이다. 할머니 역시 한국인이다. 아일랜드계 할아버지와 한국계 할머니 사이에서 아버지 (이성일) 를 낳았다, 아버지가 아일랜드계 혼혈이지만 아내를 어머니와 같은 한국인 아내로 맞으면서 한국인 핏줄이 4분의 3을 차지한다.미국 태생의 미국 국적으로 한국인 이름 "이화현" 이라는 이름도 따로 가지고 있으며 한국말은 통역 없이 대화가 가능한 수준이다. 한국말 억양은 오히려 잉글리쉬 발음처럼 굴리지 않고 흔히 들을 수 있는 토속적 발음인데 미국 태생인 만큼 단어 구사에 차이가 좀 있는 정도다. 골프 전문채널 등에서 인터뷰 장면을 찾아 볼 수 있다.외모만 예쁘다고 해서 이름을 떨칠 수 없는게 골프다, 실.. 2017. 2. 20.
길라임의 정체는 모기공주 - 원더걸스 So hot 의 아름다운 다리 주인공 하지원(전해림)의 알콜 매력 하지원, 1978년생으로 올해 드디어 40대가 되었다, 물론 나이와 상관없이 동안 외모는 여전하며 20대 못지 않다. 최근 에 나와 알콜 매력을 선사했는데 나이가 들수록 더 고와지는 여자 연예인 중 한 명으로 오히려 성숙미가 더 살아난다. 하지원이 하씨라는 성을 가진 본명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지만 실제로는 "전씨" 성을 가진 전해림이 실제 본명이다. 요즘 우리 주위에서 쉽게 알아 볼 수 있는 전씨 성을 가진 사람 중에 전현무, 전도연, 전원책, 전두환, 전영록, 전효성 등이 있어 하지원(전씨)과 같은 성씨 집안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한자가 전혀 다르다, 이 사람들은 全 (온전할 전)을 성으로 쓰고 하지원은 큰 밭이라는 뜻의 [대전] 광역시 이름처럼 담양을 본관(담양전씨)으로 하는 田 (밭 전)을 쓴다,.. 2017. 1. 20.
여자축구단 현대제철 레드엔젤스의 플레이메이커 이민아 선수 가요계에 아이돌이 있다면 스포츠 축구에는 축구돌이 있다. 축구돌이 대표 주자는 여자축구단을 운영하는 현대제철의 레드엔젤스(인천) 팀 소속 이민아 선수다. 1991년 대구 출신. 현재 여자 축구선수 국가대표로도 활동 중이다. 덩치가 좋은 서양 선수와 비교하면 158cm의 단신 이지만 작은 고추가 맵다고 날렵하게 움직인다. 현대제철 레드엔젤스 (실업축구)완벽한 꽃미모는 아니지만 현대자동차그룹의 뉴스레터에 화보가 있어 한번 정리해 본다역시 여자는 꾸미기 나름, 현대제철 레드엔젤스의 이민아 선수고교 시절 최우수 선수상을 받은 바 있다몇 안되는 축구여신으로 통한다 WK리그에서 활약 중축구계의 아이돌반전매력, 역시 여자는 꾸미면 확 달라짐대부분의 여자축구 선수가 남자처럼 숏컷인데 긴머리라서 색다름현대제철 레드엔젤스.. 2016. 12. 25.
배우 김가은 탐구생활 - 초롱초롱 똘망똘망 매력 만점 그녀 (일편단심 민들레) 김가은,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외모만 보면 걸그룹 멤버라고 생각하기 쉬운 여배우다. 20대 후반이라는 나이(28세)지만 외모는 10대 동안이다. 똘망하고 큰 눈이 아무래도 큰 작용을 하는데 일반적으로 성인 여성의 아름다운 눈은 반달(만두) 형태의 큰 눈이 예쁜 눈으로 인식되는 반면에 누운 계란형으로 약간 더 동그란 눈 크기를 가지게 되면 무조건 어리게 보이게끔 되어 있다.눈이 크고 초롱초롱한 여자 아기(아이)들이 대체로 눈이 반달이 아닌 원형인 것도 그런 이유인데 예쁜 성인 여자의 눈(반달) 보다는 예쁜 아이의 눈(원형)을 가진 형태라서 나이가 들어도 또래보다 훨씬 어리게 보일 확률이 높다.우연히 케이블TV에서 하는 SBS 드라마를 보게 되었다. 로코(로멘틱 코미디) 형식의 멜로 드라마.. 2016. 12. 10.
결코 쉽게 판단할 수도, 해서도 안되는 이혼에 대한 단상 (divorce) 남녀가 만나 사랑하다보면 하게 되는 결혼, 축복 속에 이루어지는 두 사람의 결혼은 검은 머리가 파뿌리처럼 하얗게 될 때까지 지속되기를 모두 바라지만 경우에 따라서 이혼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되는 상황이 생기기도 한다. 사람이 오랫동안 함께 살다보니 그 전에 몰랐던 습관이나 행동 때문에 다르다는 점을 더 인식하게 되면서 멀어지기도 하는데 예전에는 이혼이 떳떳하지 못한 위법(?)적인 행위라고 간주했지만 요즘에는 주위에서도 크게 문제 삼거나 일신상의 큰 단점으로 생각하지 않는다.이혼이 잦고 이혼률도 높은 서구적인 문화가 서구화된 우리나라에서도 익숙해지면서 생긴 자연스러움인데 가정이 사실상 파탄이 난 상황에서 억지로 살기 보다는 차라리 깔끔하게 헤어지고 서로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것이 더 현명하다는 판단이.. 2016. 12. 2.
아름다움의 끝판왕, 공감할 수 있는 매혹적인 입술 사진 모음과 입술 이야기 남자는 늑대, 여자는 여우라는 말을 종종 하지만 나는 남자는 고양이와 같다는 말을 주로 쓴다. 그리고 여자는 개(욕 아님, 고양이와 상반되는 개념일 뿐...) 늑대와 여우 보다는 고양이와 개의 관계가 더 어울릴 때가 많고 남녀간의 차이는 개와 고양이와 비슷할 때도 많다. 늑대와 여우는 습성에 대한 부분이 크지만 개와 고양이는 본능에 가까운 부분이라 어떤 경우에는 이게 더 적절한 비유이기도 하다. 고양이는 혼자 있는 걸 좋아한다. 그리고 혼자서도 잘 논다. 높은 곳에 오르는 걸 좋아하고(남자도 위험한 것을 좋아하고) 잘 숨는다. 개는 대체로 높은 곳을 싫어한다. 혼자 보다는 무리지어 노는 걸 더 좋아한다. 개와 고양이의 삶 방식을 보면 남녀와 비슷하다. 남자들의 수컷 본능을 가끔 이해할 수 없다고 하는 여.. 2016. 10. 30.
마고 로비와 할리 퀸 (Margot Robbie / (Margot Elise Robbie / harley quinn) 수어사이드 스쿼드 영화에서 사실상의 메인 역할로 흥행을 이끈 배우가 마고 로비, 그리고 그녀가 맡은 캐릭터 할리 퀸이다. 1990년생 호주(오스트레일리아) 출신으로 할리우드에는 2012년에 진출했다. 호주에서 배우로 TV 드라마 연기를 하다가 미국으로 진출했으며 드라마 1편을 시작으로 어바웃타임과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에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 다음 찍은 영화가 레전드 오브 타잔의 타잔 여친이자 아내인 제인 역이고 이번에 개봉했던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할리퀸 역할이다. 작품만 놓고 보면 미국 할리우드에 굉장히 성공적으로 안착한 셈수어사이드의 할리 퀸 역할은 그 어떤 배역보다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었다. 영화 자체의 평가가 별로라고 평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영화 흥행이 성공한 것도 할리 퀸의 활약 때.. 2016. 10. 18.
사소하지만 행복이 무엇인지 보여주었던 가족 예능 - 용감한 가족 용감한 가족, KBS2 채널에서 만든 가족 예능으로 파일럿으로 제작, 방영 되었다가 정규화 하지 못하고 묻힌 프로그램이다. 10회 방영분 중에서 절반씩 나누어 5회까지는 캄보디아의 수상가옥에서 가족 체험을 했고 나머지 5회 분량은 라오스에서 염전 생활을 하며 소금 채취를 했다.방송 시간대는 예능의 황금시간대인 금요일 밤 11시, 살아남기 힘든 경쟁이 치열한 상황, 컨셉은 우리 결혼했어요의 우결처럼 가상부부가 등장하고 체험 삶의 현장처럼 노동을 통해 생활비와 식비를 충당한다. 정글의 법칙과 마찬가지로 캄보디아나 라오스 등 밀림과 강, 우리와 다른 기후 환경이 조성된 곳에서 생활하며 매 끼니를 직접 만들어 먹어야 하기 때문에 요즘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삼시세끼 프로그램마저도 혼합된 컨셉이다.재미있고 유명한.. 2016. 10. 15.
라희/라율 라둥이 귀염귀염 샷 모음 지금은 프로그램이 폐지되어서 무척 아쉬운 오마베~, 딸바보가 괜히 딸바보가 아니구나 싶을 정도로 딸 없는 아빠들에게는 부러움을 일으켰던 방송이었다. 유치원 다니면서 말동무가 가능한 딱 그 수준의 어린 아가들 보는 맛에 오마이베이비를 봤고 (수퍼맨이 돌아왔다는 이상하게 안보게 됨/너무 어림) 청장년의 아재쇼 보는 맛에 1박2일을 보고 노년의 재미있는 삶을 보기 위해 백년손님을 찾아보게 되었는데 생애주기에 맞춘 전 연령대의 포지션에서 오마베가 폐지되는 바람에 나만의 시청권역이 불균형이 된 상태다.그 동안 다른 포스팅에 밀려 하드 드라이브 한 구탱이에 있던 라둥이 스샷들을 대강 추려봤다. 추린다고 그래봤자 1회 분량, 너무 예쁘게 나온 스샷들이 많아서 다 올리면 양이 꽤 될 듯 하다. 가마솥지기 백집사가 나오.. 2016. 10. 14.
공부처럼 "개념정리"가 필요한 해법연애 - 언약식, 약혼식, 결혼식 여자친구, 애인 사람들이 만든 여러가지 제도나 문화, 생활 습관중에 예전과 달리 점점 사라지거나 불필요하게 느껴져 잊혀져 가는 것들이 있다. 남녀간의 만남에서도 그런 개념은 점점 증가하고 있는데 복잡한 것이 싫고 단순하고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것을 요구하는 세상이 되다보니 남녀간의 연애와 결혼에도 그런 것들이 생긴다.예전에는 "애인"이라는 말을 더 많이 썼지만 지금은 "남자친구" "여자친구"라는 표현을 더 많이 쓴다. 그러다보니 부작용으로 "남자사람친구"나 "여자사람친구"라는 신조어까지 나오게 되었는데 그 자체가 본래의 뜻이나 개념을 정확하게 담고 있지 않아 혼동의 여지를 줄이기 위해 또 다른 풀이말을 쓰게 되는 것이다.성별이 다른 사람과 친구가 되면 그냥 친구라고 해도 되지만 가볍게 여자친구, 남자친구라고도 할 수 있게.. 2016. 10. 12.
JTBC 뉴스룸 앵커 안나경 아나운서 안나경, JTBC 뉴스룸 진행자로 손석희와 함께 주말을 제외한 주중 메인 뉴스를 담당하고 있는 앵커다. 1989년 10월 10일생 (오잉? 어제 생일이었넹) 2년 전 아나운서 2기로 입사했으며 입사 당시의 경쟁률이 2000 : 1 이라는 건 익히 알려진 사실. 파트타임으로 약국에서 일하던 중에 합격 통보를 받고 집에 가서 엄마랑 둘이 펑펑 울었다고 한다.4.3점 만점 기준 4.0 학점으로 학과 1등 졸업 (숙명여대 언론정보학부 정보방송학과) 가장 좋아하는 아나운서는 이금희 아나운서, 대부분 테이블에 앉아서 진행을 하고 서서 진행하는 경우에도 화면에는 크게 보이지 않지만 실제 키가 172cm에 달한다. 어디를 가나 키 이야기가 자주 나오고 JTBC 면접 당시에서도 키 관련 질문을 받았을 정도로 아나운서 사.. 2016. 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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