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권' 태그의 글 목록
본문 바로가기
728x90
반응형

복권21

로또 판매점 국가유공자 선정이 불공정하다는 한국일보 차이와 차별 2023년 새해가 된 지 일주일 정도 지난 어느 날 재미있는 기사를 하나 접했다. "단독"이라는 보도 문구가 기사 제목에 붙어 더욱 눈길을 끌 수밖에 없었는데 그 내용은 로또 판매점 신규 모집인과 관련해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들이 판매점을 사실상 독점하고 있거나 상당 부분 선점하고 있다는 뜻의 논지로 보이는 기사였다. 포털 다음의 메인에도 올랐고 당일 뉴스에서는 "단독"이라는 보도 네이밍 덕분인지 추천기사 알고리즘에서도 상단에 노출되고 있었던 상황이다. 대략의 내용은 로또 신규 판매인 모집 경쟁률이 55대 1에 달할 정도로 굉장히 높은 상황인데 일반인 참가 없이 취약계층끼리 경쟁하는 신규 판매인 선발 과정은 공평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 핵심이었다. 특히 유공자 집단은 한부모 세대, 장애인 세대,.. 2023. 1. 15.
로또복권 인터넷 구매 수량 당첨이 쉽지 않은 이유 (당첨시 판매점 표기) 인터넷으로 로또 구매가 가능한 첫 주가 지났다, 이제는 더 이상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고 마감 시간에 늦어 허둥거리지 않아도 인터넷으로 쉽게 구매가 가능하게 되었다. 아무래도 접근성이 좋아지고 편안하게 시간 구애를 받지 않고 뒷 사람이나 주변 눈치를 보지 않기 때문에 자동 보다는 수동 번호 접근이 무엇보다 용이해졌다. 로또 관련 포스팅을 탐독한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로또는 자동 보다 수동이 확률이 보다 높으며 (어디까지나 자동 대비 확률) 자동으로 구매할 때보다 버려지는 경우의 수를 줄일 수 있어 수동으로 로또를 사는 사람에게는 상당한 편리성을 준다. 어제가 바로 인터넷 구매 가능 로또의 첫 당첨 발표일이었다. 나는 당첨자 수나 당첨금액 자체 보다는 첫 인터넷 구매자 로또의 당첨이 포함되었는지가 더 궁금했.. 2018. 12. 9.
로또복권 인터넷 구매가 가능한 동행복권, 그리고 아쉬운 작별을 하는 나눔로또 이제 이틀 후면 로또복권 수탁사업자가 바뀐다. 그동안 로또는 2기, 3기 사업자인 나눔로또라는 회사에서 운영하는 방식으로 나눔로또 이름 그대로 불리웠는데 이제부터는 4기 사업자인 동행복권의 이름으로 변경되며 몇 가지 기존과 다른 방법으로 로또 구매 형식에 변화를 주게 된다.우리나라 로또복권은 회차별 평균 판매액이 570억원대이며 1년으로 따지면 약 3조원 가까이 팔린다. 로또복권 1장당 가격이 1천원이니 국민 한 사람이 1장씩 산다고 가정할 경우 5천만 인구 X 1,000 = 500억원이 된다. 평균만 보더라도 판매되는 로또 발행수가 (사람들이 사는 로또 구매수가) 전체 국민 수보다 매회 많다는 걸 알 수 있다. 전체 인구에는 이제 막 출생신고를 한 아이부터 실생활과 거리가 있는 교도소 수감자, 해외 유.. 2018. 11. 30.
복권 1등 당첨자의 신원 정보 공개 및 기자회견에 대한 토론 - 투명성을 위한 공개 VS 당첨자 안전을 위한 비공개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복권 1등 당첨자의 소식과 함께 그 사람이 누구인지 일정 부분 공개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얼굴에 모자이크 처리를 하고 당첨금액이 적힌 판넬을 들고 사진을 촬영하는 것이 보통, 그 외 당첨자의 개인신상 정보와 관련한 일체의 정보는 노출하지 않는다. 물론 이것도 합의가 되거나 인터넷 복권 몇 개에 해당할 뿐, 모든 복권에 해당되지도 않고 무엇보다 당첨자 본인이 원하지 않으면 당첨 축하 기념 사진 및 정보 일체는 공개하지 않는다.반면 외국에서는 모자이크 처리 없이 얼굴과 사는 지역, 일반적인 정보 수준의 공개 (직업 종류나 나이 등) 까지 이루어지기도 하는데 외국은 복권 당첨시 신원을 공개해야 한다는 사전 공지가 되어 판매되는 경우라서 당첨자들의 신분 공개가 기본으로 되어 있다.물.. 2016. 10. 4.
우리나라 복권의 문제점과 복권 당첨시 각 나라의 세금, 그리고 인도의 재미있는 복권(정관수술 복권) 우리나라의 복권 세율은 22%와 33% 두 가지가 병행되어 운영된다. 3억원 이하의 당첨금에는 22% 세율이 적용되고 3억원을 초과하는 금액의 경우에는 33%의 세율이 적용되어 세금이 부과된다.한가지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 중 하나는 3억원이 넘어가면 전체 당첨금에서 33%를 세금으로 공제하고 지급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그렇지 않다. 3억원 이하 22%와 3억원 초과 33% 중 3억원을 초과하는 당첨금의 경우 33% 세율 하나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두 가지 각각 적용되어 3억원까지는 22%로 세금을 부과하고 그 이상 금액에만 33%를 부과한다.2억 5천만원 당첨시 3억원이 안되니 세율이 22%만 적용되고 5억원 당첨시에는 3억까지 22%가 적용, 나머지 2억에 대해서는 33%가 부과된다는 점이 우리나라.. 2016. 10. 1.
사행성 복권의 국가 직접 운영 - 찬성 VS 반대 (비정상회담 주제) 복권하면 꼭 따라 붙는 것이 "사행"이다. 사행이라는 말 자체가 요행을 바란다는 뜻이고 별 다른 노력없이 작은 힘으로 큰 이득을 취하는 걸 말한다. 도박이 대표적인데 그래서 사행성은 곧 도박성과 같은 의미로 사용된다. 이런 복권은 민간이 위탁 받아 하기도 하지만 운영 주체는 국가, 정부다.대부분의 국가들이 이런 방식을 취하고 있는데 사행성 복권을 국가가 운영하고 복권을 팔아 그 수익금을 갖는 것이 옳은 것인가에 대한 찬반논쟁은 꾸준히 제기 되고 있다.물론 복권은 다른 사행성 놀이와는 약간 다른 점이 있다. 복표라고 불리우는 표를 돈 주고 사서 제비뽑기 형식으로 랜덤 추첨을 통해 1등을 뽑는 방식인데 최근에는 경마처럼 1등을 직접 맞추는 로또 복권 형식이 복권의 주요 형태로 자리잡고 있다.복권 사업이 사회.. 2016. 9. 25.
환호성과 기쁨,스릴과 행복을 한번에 준 1등 당첨 복권들 모음(연금복권, 즉석복권, 로또) 누구나 당첨을 기대하고 사지만 대부분 꽝이 보통인 것이 복권, 하지만 1등은 반드시 존재 하는 법이다. 복권을 보면 주식과 비슷하다.주변에 주식하는 사람은 많아도 돈을 번 사람은 없다고들 하는 것처럼... 주변에 복권을 꾸준히 사는 사람은 많아도 당첨이 되었다고 하는 사람은 없는 것처럼..물론 언론을 통해 주식 투자로 성공한 사람이나 복권 당첨 소식이 나오는 것도 똑같다. 확률적으로 다수의 돈으로 소수가 행복해지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우리 주변에서 당첨이나 재테크 성공 미담이 드문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오늘은 사람들에게 기쁨과 행복, 눈물과 환호성을 안겨주었던 1등 당첨 복권 실물 사진을 모아봤다. 도대체 1등 복권은 어떻게 생긴거야? (당연히 똑같이 생겼겠지만...) 라는 호기심에 저장 드라이브에 모.. 2016. 8. 31.
로또복권 1회부터 700회까지 당첨금액 통계 및 분석 로또 1회부터 700회까지 1등으로 당첨된 사람의 총 수는 4347명4347을 700번 나누면 회당 6.21명. 평균 한 회차당 6명 꼴로 1등 당첨자가 나왔다. 지금까지 나온 판매대금을 가지고 계산하면 이론적으로는 7명 내외로 나온다고 되어 있기 때문에 평균 6.21명이라는 수치는 로또 1등 당첨이 확률적으로 비논리적인 부분 없이 나름 정확하다는 근거가 될 수도 있겠다. (6~8명이 나와야 확률 계산이 맞다)물론 모르는 분들을 위해 부연 설명을 한다면 로또 발행 수의 모든 경우의 수는 우리나라 국민 총 수보다 적다. 로또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경우의 수를 전부 구매한다고 해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똑같은 번호를 4매 이상 사게 되고 확률적으로 1등은 무조건 나오고 인원은 그 중복되는 수 만큼 나와야 한.. 2016. 5. 14.
썰전에서 유시민 작가가 언급한 투표복권 (투표 독려) 선거와 관련한 주제를 다루면서 잠깐 언급되었던 투표율, 투표하러 오는 사람들이 많지 않다보니 항상 많은 예산과 노력을 들여 투표를 독려하고 있는 게 우리나라 현실이다. 외국에서는 투표를 하지 않으면 과태료를 부과하는 곳도 있지만 사실상 대부분의 국가는 그냥 본인들의 자율에 맞기는 편이다. 민주주의니까..이런 투표율을 끌어올리기 위해서 많은 노력들을 하는데 단순히 홍보만 할게 아니라 "상벌" 시스템을 도입하자는 의견이 있다. 과태료 방식이 바로 상벌제의 대표적인 방법이다. (다만 상이 아닌 벌로 제도를 운영한다는 게 차이점) 유시민 작가가 투표 복권을 만든다면 투표율이 많이 오를 것이라는 부분에는 전적으로 동감한다. 그리고 이건 상벌 개념에서 벌(과태료)이 아닌 상(참가한 사람들에게만 주는 행운)에 해당하.. 2016. 4. 10.
로또 사기방지 담당자가 오히려 악성코드로 로또 추첨 전산조작해 당첨 미국에서 악성코드를 이용한 복권 사기사건이 발생해 징역 10년의 유죄판결을 받는 일이 벌어졌다. 기즈모도에 따르면 미국의 대형 복권 중 하나인 ‘핫 로또’에서 당선자를 결정하는 컴퓨터에 한 직원이 불법 소프트웨어를 심어 유죄판결을 받았다. 당시 상금은 132억원으로, 일확천금을 노린 범인은 사기 행위로 결국 구속됐다. 에디 팁턴(52) 씨는 당시 멀티 스테이트 복권 협회의 보안 디렉터로, 복권 사기를 방지하는 임무를 맡고 있었다. 로또는 스스로 좋아하는 숫자를 선택하는 유형의 복권이지만, 팁턴 씨는 무단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자신이 구입한 복권의 번호를 당선 시키려 했다. 특히 해당 소프트웨어는 임무가 완료되면 자멸하도록 설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에 따르면 에디 팁턴 씨는 컴퓨터에 무작위로 번호를 선.. 2015. 8. 5.
로또 당첨번호 64회차 640회차 1등 번호 5개 일치 640회차 당첨번호는 14, 15, 18, 21, 26, 35로 11년 전 추첨한 64회차 당첨번호인 14, 15, 18, 21, 26, 36과 5개나 일치한다. 나머지 한 숫자는 한 끗 차이로 달랐지만 수 많은 회차 중 640회와 64회차의 당첨번호가 일치한다는 점이 눈길을 끌면서 로또 평행이론이 등장한 것으로 보인다. 더군다나 마지막 번호가 35와 36으로 한 끗 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는데 회차 역시 64회와 640회로 십단위와 백단위라는 것만 다를 뿐 64라는 동일 번호의 회차에서 이런 일이 생겼다. 우연 중의 우연이 벌어진 것이다.통계학적으로는 이번 회차의 숫자가 이전 회차들의 숫자와 5개 이상 일치할 확률은 1.84%다. 재미삼아 로또번호를 연구(?)해 본 깨알로서는 사실 이건 그렇게 놀랍거나 .. 2015. 3. 19.
일본의 복권신사와 복권섬 - 다카시마와 마네키네코 (그리고 신의 손) 우리나라에서 다룬 일본 다큐 중 다카시마 섬이 등장하는 경우 무조건 빼놓지 않고 소개되는 것이 있다. 바로 복권이다. 여기에는 복권 섬이 따로 있는데 우리로 따지면 절에 해당하는 복권 신사도 따로 있어서 여기서 당첨을 기원하기도 한다. 실제로 당첨된 사람이 있고 이후로도 소문을 듣고 찾아와 복권을 구매하는 분들이 많은데 여러 명의 당첨자를 배출하면서 또 하나의 관광 명소가 되었다.복권 판매점에는 행운을 준다는 아주머니 한 분이 계신데 이 분과 악수를 꼭 해야만 당첨 확률이 높다는 전설 아닌 전설이 있어 이 분과 악수하는 것도 놓칠 수 없는 필수 코스, 독도는 우리땅. 다께시마와 비슷한 이름의 다카시마 섬과 그 섬에 얽힌 복권 이야기를 보자. 이 섬은 복권으로 유명하다는데 섬에 복권 신사도 있다고 한다. .. 2015. 1. 17.
로또 1등 당첨금을 전액 기부한 사람 로또 복권을 구매하는 모든 사람들이 각자 사전 계획이 있고 당첨이 되면 당첨금을 어떻게 쓰고 어디에 쓸지 다 머리 속으로 계산이 되어 있겠지만 오늘은 조금 특별한, 세계 다른 나라에서도 쉽게 만날 볼 수 없는 특별한 복권 당첨자 이야기를 해 볼까 한다. 로또 복권에 당첨된 돈을 모두 기부에 쓴 사람의 이야기다.대부분 아주 큰 돈이 생기면 그 금액 때문에 선심 쓰듯이 기부를 하기도 하지만 그 기부 자체가 목적이 되거나 당첨금의 중요 부분이 되지는 않는다. 기왕 꽁돈이 생겼으니 그 안에서 내가 충분히 쓰고도 남을 돈을 가지고 그냥 기분 좋아서 그냥 회식비 내주고 주변 사람 물건 챙겨주듯 하는 것이 보통인데 오히려 기부라는 목적 의식을 미리 갖고 그것에 맞춰 실행한다는 건 생각 보다 굉장히 어려운 결정이다. .. 2014. 12. 16.
로또 수동 번호가 확률이 더 높은 이유 (운동장과 인구 이론) 로또 번호에 관한 수동 선택과 자동 선택에 관한 여러 의견을 적었지만 오늘은 그것에 대한 좀 더 구체적이고 이론적인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왜냐면 자동과 수동에 있어 수동이 분명 당첨 확률이 높음에도 실제로 당첨자 현황을 보면 자동 선택이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이다. 일단 수동과 자동 번호 선택에서 확률적으로 다르지 않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는데 (특히 통계학적으로) 결코 그렇지 않다. 자동은 움직이는 변수이고 수동은 고정된 정수라는 점에서 당첨 번호 자체가 움직이기 때문에 같이 움직이면 확률이 떨어진다. 다시 말하면 당첨 번호가 100회 분량이 모두 미리 선정이 되고 그걸 감춘 다음 모든 사람에게 로또 번호를 맞히라고 한다면 당첨 번호는 이미 고정된 번호가 나왔기 때문에 여기에 맞는 번호를 맞히.. 2014. 12. 14.
기운을 준다는 호랑이 그림 부적은 믿음이다.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미신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부적을 활용하며 기운 받기를 원한다. 누군가는 이런 부적이 존재 가치가 없다고 하지만 조금만 달리 생각해 보면 기도의 힘과 비슷하며 기도의 방식과 크게 다르지 않다. 기도와 부적은 공통분모다. 그 누구도 기도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지 않는다. 그것이 특정 종교가 아니어도 기도라는 건 누구나 할 수 있고 때로는 종교와 상관이 없기도 하다, 과거 삼신할매에게 기도를 하는 것이나 달빛 아래에서 물 한잔 떠 놓고 기도를 올리는 것이나 그건 믿음에 관한 것이고 결국 자기 자신을 가다듬는 하나의 도구일 뿐이다.부적도 마찬가지, 믿으면 믿는 만큼 거기에 맞춰 행동하게 되고 거기에 따라 생각하기 마련이다. 결국 기운이라는 것 중에서 그걸 내가 받길 원한.. 2014. 12. 10.
로또는 확률이다. 확률을 계산하면 답이 보인다. 내 주식은 내가 사면 떨어지고 내가 팔면 오른다? 내가 서 있는 줄은 줄어들지 않고 다른 줄만 줄어든다? 줄어드는 줄로 옮기면 내가 원래 서 있던 줄이 줄어들기 시작한다? 잘 걸린 전화는 통화 중인 경우가 있는데 잘못 건 전화는 통화 중일 때가 없다? 연금복권과 같이 임의의 수가 이미 정해져 있는 것은 당첨 확률이 꽝 또는 당첨 50% 다. 여기에 총 발행수, 지역, 선호숫자, 번호크기, 연번(연속되는 숫자나열)등이 합쳐지면 %가 움직이는데 기본 확률 50%에서 나머지 변수는 모두 당첨률을 떨어뜨리는 것들이다. 변수가 많을수록 당첨 확률은 떨어지는 게 당연하다. 여기에 해당 회차의 조별 구매횟수, 구매장수도 변수로 작용한다. 하나의 조에 하나의 번호조합이 존재하는게 아니라 여러 조와 조별로 또 여러 개의.. 2014. 12. 1.
로또는 수학적인 접근만으로는 어렵다. 수학자, 특히 수학 관련 대학생들이 재미삼아 본인들의 수학 실력으로 로또의 법칙에 대해 접근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특히 어떤 패턴이나 규칙에 대해 그것이 존재하는가 아니면 정말 운에 의한 것인가에 대한 수학적 논리를 적용하고 있다. 이건 어떨까?가위, 바위, 보가위바위보 게임의 특징은 무조건 모든 승률이 33.33 으로 동일하다. 어느 쪽도 절대적으로 우세하거나 열세 하지도 않고 공평하고 평등하다. 수학적으로는 가위바위보 게임에서 자신의 승률은 33.33 이고 상대방 역시 33.33 이기 때문에 실력으로 이길 수 없는 운의 게임이다. 그래서 우리는 가장 대표적인 운의 게임 방식으로 가위바위보를 한다. 그 어떤 수학적 논리로는 내가 무엇을 내든 결과는 정해져 있다. 이기거나 지거나 비기거나,하지만 우리나.. 2014. 8. 31.
로또 당첨의 변수들 로또복권의 당첨 변수들은 무엇이 있을까? 구매액이나 구매자수는 당첨번호와 관련이 없다. 전산으로 발행이 되지만 전산으로 추첨하는 것이 아니라 로또추첨기로 추첨하는 것이기 때문에 구매액, 발권수, 당첨금액등은 로또 당첨번호 추첨에 변수가 되지 못한다. 자동과 수동 역시 변수와는 상관이 없다. 우선 당첨번호가 미리 정해져 있지 않는 이상 변수라는 건 사실 있을 수 없다. 하지만 인간이 어떤 동물인가? 모든 것을 알려고 하고 예측하려고 하고 심지어 우주 밖 세상은 커녕 지구밖에도 나가보지 못한 대다수의 과학자들이 우주를 논하고 은하를 논하고 우주대폭발, 블랙혹, 행성충돌등을 예측하지 않는가? 로또복권의 당첨 변수는 로또추첨기에 있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로또 추첨기는 방송국의 별도 공간에 비밀스럽게 보관되어.. 2014. 8. 31.
지극히 단순한 로또 당첨비결의 최우선 순위는? 정말 단순하다. 로또를 말하는데 있어 경우의 수에 대해 빼놓을 수 없다. 하지만 번호에 해당하는 경우의 수만 생각하지 그 외 경우의 수는 생각하지 않는다. 1등 당첨자들의 통계만으로도 그것은 이미 상당 부분 증명까지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은 운으로 생각하거나 소가 뒷걸음질 하다가 쥐 잡은 꼴로 생각하기도 한다.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해외 모든 국가에서 1등으로 당첨되는 사람들의 인터뷰 또는 통계에서도 모두 동일한 내용을 알수 있다. 즉 반드시 선행되어야 할 경우의 수가 존재하는 것이다. 무엇일까? 바로 로또 구매다. (행위)즉, 단 한번도 빼놓지 않고 모든 회차를 꾸준히 구매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로또가 행운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에는 운칠기삼이라는 것이 있다. 행운도 노력하는 자에게 주는 것이지.. 2014. 8. 31.
로또 당첨 확률은 얼마? 814만분의 1이 정답일까? 아니다. 통계를 내다보면 생각보다 오류의 함정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사실 경우의 수를 생각했을 때 객관적으로 당첨 확률이 814만분의 1이라는 것이지 실제 당첨 확률은 2분의 1이다. 즉 당첨이냐 꽝이냐 반반이다. 실제 사람들의 심리 역시 반반 확률이라는 것에 집착한다. 그것이 과학적인 요인이 아닌 심리적인 요인이라고 해도 사람들이 믿고 의심치 않는 건 실제 그것이 틀린 말은 아니기 때문이다.로또가 일확천금을 노리는 사람들이라고 한다면 주식을 빼놓을 수 없다. 주식 역시 사람들이 흔히 말해 일확천금을 노리는, 한방을 노리는 사람들이라고 말하기 때문이다. 예전에 주식을 기반으로 한 주식로또가 있었다. 주식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로또복권과 함께 주식로또에도 도전을 꽤 했다. 알만.. 2014. 8. 31.
인터넷 즉석복권 및 인터넷 복권게임 (나눔로또) 대부분의 사람들은 복권을 구매하려 할 때 복권방(복권전문점)이나 편의점, 슈퍼, 등에서 구매하는 경우가 많다. 복권 중에서 로또는 로또 판매점이 따로 있고 나머지 대부분의 편의점이나 슈퍼(마트)에서는 즉석복권을 주로 판다. 물론 복권방에서도 즉석복권 구매는 가능하다.많은 사람들이 로또 홈페이지(나눔로또 공식 홈페이지)에서 당첨번호 결과만 확인하거나 단순한 운영사의 홈페이지로 알고 있지만 나눔로또 홈페이지 자체에서도 복권 구매는 가능하다. 물론 로또는 인터넷으로 구매가 불가능한 상품이라 여전히 시중 오프라인 판매점에서만 구매가 가능하지만 연금복권은 온/오프라인 모두 구매가 되고 나머지 즉석복권이나 복권게임은 특화된 별도의 복권을 판매하고 있다.나눔로또 홈페이지에서 복권을 구매할 경우 가장 큰 장점은 환급성.. 2014. 6. 22.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