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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188

뇌풀기 추리 문제 - 막내의 정체를 밝혀라 (나는 누구일까) 나는 누구일까?주어진 단서를 보고 추리해 정체를 알아내는 문제. 어렵게 보여도 누구나 추리가 가능하며 접근만 잘하면 쉽게 풀 수 있는 문제 유형이다. 몇 가지 특징을 잘 끄집어 내어 접근 방식을 달리 하면 생각보다 쉽게 풀 수 있는 문제. 처음부터 어렵다고 느낄 수 있는 분들을 위해 사전에 조금 더 보강된 힌트를 준다면 (간과하거나 놓치기 쉬운 부분) 첫 문장의 단서와 두 번째 문장의 단서 첫머리 의미를 잘 구분해야 한다. (나와 다른 형제들, 나와 같은 형제들)추리 유형 문제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꽤 흥미롭게 도전해 볼 수 있는 퀴즈다. 어린 자녀와 함께 도전해 보기에도 좋은 퀴즈 문제. 문제를 풀어 나가는데 필요한 건 오직 시간 문제일 뿐, 충분히 고민하고 다방면으로 접근하면 얼마든지 쉽게 빨리 풀 .. 2020. 9. 19.
자기야 이 문제 풀어 봐~ - 유 퀴즈 온 더 블럭 1회 문제 모음(You Quiz on the Block) 매주 화요일 밤 11시 tvN에서 방영하는 유 퀴즈 온더 블럭! 다양한 방식으로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 숨 쉬는 사람들의 삶 속을 찾아가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들으면서 시민들에게 퀴즈 문제를 내고 정답을 맞히면 상금을 주는 방송 프로그램이다. 골목과 동네를 탐방한다는 점에서 프로그램과 분위기가 비슷한데 출연 대상자의 삶과 이야기를 인터뷰 식으로 들어 보고 공감한다는 점에서 비슷한 공통점을 갖고 있다, 차이라면 시민과 2MC를 이어주는 연결 고리가 음식과 퀴즈 문제라는 것, 그리고 장소가 집 안과 집 밖의 거리라는 다른 점이 있다. 시즌2로 들어가면서 약간의 변화가 있었는데 통에서 골라 뽑는 임의의 문제 4개를 시민이 모두 풀어야 상금을 받는 방식에서 (객관식 3, 주관식 1) 이제는 시민(자기님)이 주제어를.. 2019. 9. 1.
전두엽 활성 시켜 주는 모음과 자음 이동 글자 만들기 문제 - 아이즈원 한글 조합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즐겁게 풀 수 있는 문제, 오늘 도전할 문제는 주어진 문장을 보고 자음과 모음을 회전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동만 하여 올바른 말이 되게 재배치 하는 문제다. 문제 자체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했다면 일단 도전 문제부터 보자.댄 스 머 피 아바로 이것이 오늘 자음과 모음만 이동 시켜 재배치 시켜야 하는 문제, 지금 저 단어는 그 자체로 읽는데 지장은 없지만 완성된 단어라고 하기 어렵다. 원래 다른 말인데 자음과 모음 위치를 바꿔 이상하게 만든 상태라는 뜻, 자음과 모음은 옮길 수 있지만 회전을 시킬 수 없다. 자음은 회전을 하면 말이 성립 안되니 회전 자체를 할 이유가 없지만 모음은 "ㅡ" 받침을 "ㅣ"로 회전 시켜 세울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하면 안된다는 말이다. 즉 주어.. 2019. 5. 12.
골든벨에서 모두 틀리고 단 한 명만 맞혔던 한자 문제 2016년 6월 진주의 공군항공과학고 골든벨 퀴즈에 화제가 되었던 문제가 하나 있다. 문제 자체가 크게 어려운 건 아니고 일반인도 쉽게 접근해 풀 수 있는 "상식" 차원의 기본 문제였는데 이게 예상보다 파장이 컸다. 답을 쓴 사람 중 단 한 명이 생존하고 나머지 학생 모두가 탈락하는 대참사가 벌어진 것, 더군다나 그 문제의 답은 대부분 탈락자들이 쓴 답이 정답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충격이 쉽게 가시지 않았는데 한자 문제이기는 하지만 우리 일상에서 자주 쓰는 말이고 그 뜻의 추리가 그렇게 어려운 것도 아니라서 지금까지 화자 되고 있는 문제이기도 하다. 당시 문제를 보면 "진주에는 미식가가 많은데요, 우리는 맛있는 음식을 찾아 다니며 먹는 사람을 미식가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미식가의 미는 어떤 뜻인지 쓰세요".. 2019. 3. 13.
가우스 공식을 알면 쉽게 풀 수 있는 암기 산술 문제 (등차수열의 합공식) 필기 도구 및 스마트 기기, 계산기 등 어떤 도구도 쓰지 않고 오로지 암기로만 풀어야 하는 문제, 1부터 100까지 숫자를 하나씩 부르는데 그걸 무작위로 불러주며 이 중에서 임의의 숫자 하나를 빼고 99개를 말해준다. 이 때 상대가 불러주는 숫자를 잘 듣고 1부터 100까지 수 중에서 어떤 숫자가 빠졌는지 암기로만 계산해 풀어야 하는 문제. 누군가 1부터 100까지 숫자 중 임의로 하나를 빼고 불러 주어야 하기 때문에 실제로는 문제를 내 줄 상대 사람이 한 명 필요하다. 이 포스팅에서는 말을 할 수 없고 글(문자)과 숫자를 직접 써야 하기 때문에 문제를 직접 쓰면 암기 계산이 쉽기 때문에 부득이 오늘 문제는 출제를 하지 않고 풀이 과정으로 바로 넘어가도록 한다. 참고로 이 문제는 듣고 바로 상대가 누락 .. 2019. 3. 7.
청소년 학생 90%가 풀지 못했다는 문제 (초등생도 도전 가능) 위에 6개의 숫자가 있고 그 아래 7개의 숫자가 위치한 어떤 수들의 배열 문제다. 이 숫자들은 보이지 않는 규칙에 따라 자리를 잡고 정해져 있다. 기존에 이와 유사한 문제가 많이 소개가 되었고 또 수와 수 사이에 어떤 규칙성이 있는지만 알면 쉽게 풀 수 있어 90% 이상이 풀지 못했다고 하지만 누군가는 아주 쉽게 풀 수 있는 문제이기도 하다. 첫 단추를 잘 풀면 초등학생도 바로 이해하고 답을 찾을 수 있는 문제로 어려운 문제는 아니다. 중간 파란색 물음표에 들어가야 하는 수가 어떤 수인지 알아내야 한다. 나는 이까이거~하면서 3분도 안되어 답을 찾았다............지만 답이 아니었다. 역시 괜히 90%가 틀리거나 못 맞췄다라고 하는게 아니다. 고차원적인 수학 공식도 필요 없고 논리수학적으로 접근하.. 2018. 9. 9.
우리말 듣기 평가 문제 - 네 번째로 노래를 부른 사람은 누구? 문제적 남자에 나왔던 우리말 듣기 평가로 원래는 문장 없이 귀로만 듣고 푸는 듣기 문제다. 필기는 원래 가능하지 않으나 어려움이 있다면 필기는 가능하게 조치할 수 있다, (필기가 된다고 해도 쉬운 문제는 아님)6명의 친구들이 노래를 부르는데 네 번째로 노래를 부른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내는 문제로서 네 번째를 알려면 전체 순번도 알아야 하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잘 따져야 하는 영역이 많다. 오디오 문제이나 문제가 출제되는 형식으로 처음부터 알려주니 아래 문제를 잘 읽어 보고 네 번째 노래를 부른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내 보자. 최정은 석진 보다 먼저 소찬휘의 "TEARS"란 곡을 불렀고, 현무는 장원이 보다 나중에 트와이스의 "TT"를 불렀으며 석진은 다섯 번째로 노래를 부른 사람이 아니다. "I'm Your.. 2017. 11. 28.
제시된 모든 수를 사용해 네 개의 식을 만들어야 하는 산수 문제 851, 1091, 1101, 1181, 1501, 1801, 1901, 1998, 2652, 2822, 2982, 9512모두 12개의 수가 있다. 이 수를 모두 사용해서 네 개의 식을 만들어야 한다. 아래 각각의 빈 칸에 위에 나열된 수를 모두 넣어서 제대로 된 식으로 완성해야 하는 것이 오늘의 문제, 시간과의 싸움이기도 하지만 창조적인 아이디어도 필요한 고난도 문제다.하나의 식은 완성할 수 있어도 다음 수식까지 완성하려면 수를 활용해야 하는 능력이 뛰어나야 한다. 풀이가 너무 어려워서 시작조차 못 하는 분도 있겠지만 언제나 답은 있는 법, 아래 패널들의 잡담이 무의미해도 답이라는 건 엉뚱한 장소와 예상하지 못하는 곳에서 출몰하는 법, 잡담이 하나의 힌트가 될 수 있다생각외로 너무 어려워서 중간에 토.. 2017. 11. 6.
3개의 종이를 한 번씩만 접어 삼각형 만드는 종이접기 문제 아래와 같이 빨간색과 노란색이 나란히 위치하고 있는 직사각형 종이 3장이 있다. 이 3종이를 각각 한 번씩만 접어 앞면은 빨간색, 뒷면은 노란색이 되는 삼각형을 만들어야 한다. 각 종이를 한 번씩만 접어 서로 결합을 하여 하나의 삼각형을 만들어야 한다, 삼각형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앞 뒷면의 색이 분리되어야 한다.뭔가 느낌적인 느낌으로 대각선 방향 접기가 되야 할 것 같지만 감조차 잡기 어렵다참고로 이 문제는 드림웍스 입사 관련 문제로 나온 종이접기 문제다 3장의 종이를 겹쳐서 삼각형을 만들다보니 한 면이 노란색이 되도록 완성 되었다, 그러나빨간색 쪽에 노란색 하나가 옥의 티로 자리잡고 있어서 실패다들 한 쪽면은 어떻게든 하나의 색으로 완성은 하는데 반대쪽 면은 색이 겹쳐서 실패이 문제의 답풀이 과정.. 2017. 10. 5.
사악한 드래곤을 무찌르는 방법 찾기 문제 (드림웍스 입사) 지난 번 문제와 함께 이번에도 풀어보는 드림웍스 입사 관련 문제, 사악한 용을 처단해야 하는데 아주 신기하게도 머리를 자르면 머리가 다시 자라고 꼬리를 자르면 꼬리가 자라는 용이 있다. 이 용을 처단하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좋은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총 몇 번의 검을 휘둘러야 용을 죽일 수 있는지 묻는 문제다.3개의 머리와 3개의 꼬리를 가지고 있는 사악한 드래곤이 있다. 당신은 지식의 칼로 드래곤의 모든 머리와 꼬리를 잘라서 용을 무찔러야 한다. 검을 한 번 휘두르면 머리 또는 꼬리를 각각 한 개 혹은 두 개 자를 수 있다. (최대 2개를 한 번에 자를 수 있음, 단 머리와 꼬리를 동시에 같이 자를 순 없다) 하지만 머리 하나를 자르면 새 머리가 자라고, 꼬리 하나를 자르면 꼬리 두 개가 자라난다. 또.. 2017. 9. 11.
꿈을 실현하는 직장 드림웍스의 실제 입사시험 문제 (케이크 자르기) 디즈니, 픽사와 함께 세계 3대 애니메이션 제작사로 유명한 드림윅스, 드림윅스가 만든 애니메이션 중에 익히 알만한 것들은 쿵푸팬더와 슈렉, 개미(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최초의 작품), 웰레스와 그로밋, 치킨 런, 장화 신은 고양이, 마다가스카를 비롯 최근에 나왔던 흥행작 보스 베이비 등이 있다, 특히 인기가 좋으면 후속 시리즈로 만들기도 하는데 쿵푸팬더와 슈렉이 대표적이다, (최근 흥행한 보스 베이비 역시 2탄이 기획되어 있다)문제풀이에 앞서 입사시험과 관련이 있다보니 드림웍스에 대해 개요 정리 필요성이 있는데 드림웍스에 대해 정리를 해보고 문제풀이를 해보도록 하자, 우리나라에서 드림웍스라고 하면 애니메이션 전문 회사라고 생각하지만 드림웍스는 일반 실사 영화도 만든다, 원래 일반 영화와 배급을 담당하는 영화.. 2017. 8. 26.
숫자의 규칙을 찾는 초간단 문제 (방탈출 게임) 규칙을 알 수 없는 어떤 수들의 배열이 있다. 이 세자리 수는 어떤 조건에 의해 나열된 상태다. 어떤 규칙들로 이 수들이 배열되어 있는지 알아내야 하는 문제다, 직관력이 뛰어난 사람이라면 5초 이내 바로 풀 수 있고 우연히 규칙이 눈에 들어와 바로 풀 수도 있다 (생각보다 쉽다)나 역시 이 문제는 보자마자 풀었다. 물론 배열이 갖는 규칙성에 기준을 두고 보여지는 숫자들의 공통점에 먼저 시선을 두기는 했지만 단지 나열되어 있는 이런 문제들은 대부분 '어떤' 규칙을 주로 활용한다는 걸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빠르게 풀 수 있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또는 이런 문제를 자주 접하지 않았다면 푸는 속도가 조금 더딜 수 있지만 이런 문제를 자주 접하거나 이런 규칙을 자주 본 사람들에게는 너무나도 쉬운 문제결.. 2017. 6. 30.
조건을 만족하는 최소의 자연수로 신체장기의 무게 알아내기 tvN 문제적 남자에서 출제되었던 방탈출 퀴즈 문제, 수술대 위에 놓여져 있는 의문의 쪽지에는 각 신체장기의 무게를 가늠할 수 있는 조건식이 적혀 있다. 6가지 경우를 보고 각 장기의 무게를 알아내야 하는데 그 중에서 심장, 폐, 간을 알아내어 자물쇠를 풀고 방을 탈출해야 하는 문제다. 1. 창자 1개 + 위 1개 = 폐 1개2. 간 1개 + 위 1개 = 심장 1개3. 창자 4개 + 간 2개 = 폐 2개4. 창자 2개 + 간 4개 = 심장 2개5. 심장 4개 + 폐 3개 = 위 5개 + 창자 7개 + 간 1개6. 간 5개 = 창자 2개단, 각 신체기관의 무게는 조건을 만족하는 최소의 자연수이다심장, 폐, 간의 무게는 얼마일까?그렇다, 이 문제는 방정식으로 풀 수 있다. 답풀이는 다음과 같다.창자 = A .. 2017. 6. 22.
마주보는 면의 합이 7이 아닌 주사위 문제 세 개의 주사위가 있다. 일반적인 주사위는 마주보는 면의 합이 7로 이루어져 있어 6개 중에 3개면만 보여도 보이지 않는 나머지 3개 면의 수를 찾을 수 있지만 이 주사위는 마주보는 면의 합이 7이 아닌 주사위라 반대쪽 면의 눈 갯수를 알 수 없다. 세 개의 주사위를 보고 바닥 아랫면의 주사위 눈이 모두 무엇인지 알아내야 하는 문제직관력과 공간지각력이 필요한 문제, 참고로 주사위 모양은 모두 같다배열되어 있는 세 개의 주사위 모습만 보고 보이지 않는 다른 면을 추리하는 문제라 공간 탐지력이 중요하다. 나는 어렵지 않게 풀었는데 각각 필요한 조건을 다른 주사위를 통해 알아 낼 수 있었기 때문에 머리속에 그려 암산 만으로 약 1분, 검산 과정에서 직접 전개도를 그려 풀어보니 약 30초 정도 걸렸다.주사위의 .. 2017. 6. 19.
6개의 비커에서 신약이 들어있는 비커 찾는 논리 문제 총 6개의 똑같은 비커에 머리가 총명해지는 "신약", 그리고 "수면제" "구토제", 목숨을 해칠 수 있는 "독약"이 있다. 어떤 비커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모르는 상황에서 신약이 들어있는 비커를 다음 단서를 보고 찾아야 하는 문제1. 수면제 왼쪽에는 항상 독약이 있다. 2. 신약은 독약에 둘러싸여 있어,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3. 독약이 항상 연속으로 배치되어 있지 않다4. 수면제를 먹으려다 구토제를 먹은 적이 있다.5. 독약의 수는 신약, 수면제, 구토제의 합보다 같거나 많다6. 독약은 오른쪽에 더 많이 배치되어 있다.위 단서만 듣고 신약의 위치는 물론 6개의 비커가 어떤 순서대로 배열되어 있는지 알아내야 한다정답 풀이를 해보면 다음과 같다. 우선 단서 중에 5번 부터 보면 각각의 갯수를 알 수 있다. .. 2017. 6. 16.
한달 동안 투약한 약의 갯수 계산 문제 알약을 J 에게 투약했다. 첫째 날에 한 알을 투약, 그리고 하루가 지날 때마다 한 알씩 더 투약하면서 15일을 보내고, 이후에는 하루가 지날 때마다 한 알씩 덜 투약하면서 월말까지 가면 J에게 투약한 약은 모두 몇 알이 될까?더하기 빼기, 곱하기만 하면 풀 수 있는 단순한 계산 문제다, 한달 동안 먹은 알약의 갯수를 맞히면 되는 간단 문제로 하루에 알약 1개씩 증가하다가 15일 이후에는 1개씩 감소한다고 했을 때 먹은 알약의 총 수를 알아내면 된다.하루에 알약 하나씩 증가하는 단순 계산이라 답 찾기는 어렵지 않다, 그러나...이 문제는 수학적인 계산 보다는 문제의 논리적인 접근이 더 필요한 문제이 문제에서 포인트는 15일과 16일로 15일에서 16일로 넘어가는 날이 문제 풀이의 핵심이 된다. 수식으로 .. 2017. 6. 12.
수갑 열쇠가 숨겨져 있는 위치를 찾아라 - 단어 연상 추리문제 누군가에 의해 밀실로 끌려 온 세 남자, 그들은 모두 하나의 수갑에 의해 묶여 있는 상태다. 이들에게는 알 수 없는 글자의 목걸이가 걸려 있는데 세 사람 모두 글자가 다르다. 수갑을 풀 수 있는 열쇠의 행방이 이 목걸이 속의 글자와 연관성이 있어 보이지만 정체모를 글자만으로는 추리하기 어려운 상황이다.세 사람에게 걸린 목걸이 글자는 모두 "아", "복", "호"다 (순서는 상관없다, 호아복, 복아호도 가능), 특이한 건 글자 뒤에 모두 ? 표시가 되어 있다는 점으로 정확하게는 "아?" "복?" "호?"로 표시되어 있다. 이 글자가 의미하는 건 뭘까?수갑을 풀기 위해서는 열쇠를 찾아야 한다!자신들의 목걸이에 알 수 없는 글자가 있다는 걸 알게 되지만 무슨 뜻인지 감 잡기가 어렵다아? 복? 호? 이 세 단어.. 2017. 6. 1.
9에서 1로 나열된 수에 + 또는 - 기호를 사용해 0을 만드는 유일한 방법 98765431 역순으로 나열된 수가 있다, 이 수 사이에 + 혹은 - 기호 7개를 써서 0을 만들어야 하는 문제다. 이 문제는 유희 수학의 대부 마틴 가드너가 미국 과학 저널 에 25년 동안 연재한 칼럼 에 실린 문제이기도 하다. (유희의 대상이 수학이라니...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스타일 ㅋㅋ)쉬워 보여도 숫자는 9개, 기호는 7개, 결국 숫자 2개는 십의 자리로 묶여 두자리 수가 나오게 되어 있다. 더하기와 빼기만 잘 써야 하는게 아니라 어떤 두 수를 묶어야 하는지도 고민해 봐야 한다.9부터 1까지 나열된 수에서 +와 - 기호 7개만 사용하여 0을 만들어라수학에 취미도 없고 유희의 대상으로 여기지도 않는 나는 이 문제 완전 패스 ㅋㅋ, 내가 풀 문제가 아니다. 0을 만드는 방법은 단 하나라고 한다. .. 2017. 5. 25.
바로 읽어도, 거꾸로 뒤집어 읽어도 같은 번호 찾기 문제 오늘의 문제는 숫자 알아내기 문제, 어떤 수를 뒤집어도 수를 읽을 수 있는 경우이며 특정 수보다 높아야 하는 조건이 붙는다. 문제는 다음과 같다.철수는 지하철표를 만지작거리다 신기한 것을 발견했다. 다섯 자리인 지하철표의 발매 번호가 바로도 읽지만, 거꾸로 돌려도 읽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각 자리의 숫자는 서로 다른 숫자였으며 바로 읽었을 때보다 거꾸로 돌려 읽었을 때 71055 수 보다 더 크다. 이 지하철표의 발매 번호는 무엇일까? 참고로 이 번호는 "디지털 숫자" 형태로 되어 있다.바로 읽었을 때의 수와 거꾸로 돌려 읽었을 때의 수가 무엇인지 알아내면 되는 문제, 사용하는 수가 모두 다르다고 하였으니 중복된 수 없이 한 번씩 쓸 수 있다고 해석이 가능해 수 찾기가 오히려 수월할 수 있다.당황스럽지.. 2017. 5. 23.
신출귀몰 탈옥한 괴도가 남긴 메세지 암호 해독 문제 (난센스) 신출귀몰한 괴도가 미스터리한 메시지를 남긴 채 탈옥했다, 그는 무슨 말인지 알 수 없는 암호 같은 문장을 남기고 홀연히 사라졌는데 이 암호 문장 안에는 그가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는 중요한 정보가 숨겨져 있다. 암호를 해석해 찾아오면 얼마든지 잡혀주겠다는 선전포고인 셈, 과연 이 괴도는 어디에 숨어 있는 걸까?나어하물 랏린는을 말이동훔싸들네치 미이에러 반가숨갈포장겨것 된좋진이 날아보다둘째 줄 첫 문자인 (싸)는 정확한 단어 표시가 아니니 아래 이미지 반드시 참고문자 중에 "싸"로 읽는 부분이 다른 문자와 확연히 구별된다. 이거슨~ 바로 강력한 힌트!! 아래부터는 초강력 힌트가 나오니 도전자는 화면 내리지 말고 스크롤 금지! 내리면 바로 정답 찾기로 이어진다첫 번째 답으로 제시된 건 10월 9일이라는 날.. 2017. 5. 22.
순환하는 수의 연관성 규칙 찾기 문제 로터리 교차로처럼 순환하는 8개의 수가 있다, 예를 들어 8개의 수 중에서 16을 시작으로 잡는다면 16 다음 37이 오게 되고 37 다음 58이 오는 식으로 해서 [16-37-58-89-145-42-20-? 다시 16으로 넘어가 반복 순환] 과정을 이루게 된다. 어떤 규칙으로 이런 순환 구조가 발생하는지 알아내야 하며 이 중에 ? 표시의 빈 칸의 수가 무엇이 들어가야 하는지 묻는 수학 문제수가 점점 증가하는 듯 싶다가 갑자기 145에서 42로 이어진다, 멘붕이 오는 마의 구간어떤 규칙값이어야 다음 수가 올 수 있는지 알아내야 하지만 결코 만만하지 않다. 정답은 아래 공개순환되는 수의 규칙값 비밀은 바로 제곱수, 각각의 자릿수를 제곱해 합한 값이 다음 화살표의 수가 된다. 16의 경우 1의 제곱값 더하기.. 2017. 5. 20.
영단어를 보고 기차역 이름 유추하는 넌센스 문제 창의력과 관련되어 영단어가 의미하는 것을 가지고 우리나라 기차역 (서울지하철 노선에 한정) 이름을 맞혀야 하는 넌센스 문제, 직역이 아니라 단어의 의미를 가지고 꼬아보거나 풀어서 이름을 찾아내야 한다. 예를 들어 [drink food table] 라는 단어가 제시되고 이와 연관된 기차역이라면 술과 음식이 있는 테이블로 일단 번역이 가능하다. 우리말로 굳이 해석한다면 주안상(술과 안주가 있는 상차림)이 된다, 주안상을 가지고 만들 수 있는 건 인천의 주안역(경인선)이 될 수 있다, 우리나라처럼 고정적인 안주 문화가 따로 없는 영미권에서는 안주 관련 단어가 딱 부러지게 정해지지 않았지만 문제 자체가 넌센스적인 개념이라 이런 식이라고 이해하고 도전하면 된다. Listen to the following prom.. 2017. 5. 13.
심리학, 설교, 강의 등에 자주 활용되는 간단 셈풀이 퀴즈 문제 사람의 마음을 다루는 심리학이나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설교나 사람의 마음에 깨우침을 주는 강의 등에서 활용되는 이야기 중에 퀴즈가 의외로 자주 활용된다. 자신이 보는 것이 전부가 아니고, 또는 자신이 생각한 것이 무조건 맞다거나 옳다고 생각하는 것, 간단하게 접근하면 상식으로도 쉽게 풀 수 있지만 그 상식이 어떤 기준에 두고 보느냐에 따라 다른 결과가 될 수 있다는 식의 이야기를 풀어나가기 위해 주로 그런 응용 가능한 퀴즈를 내곤 한다.어려운 문제도 아니고 누구나 쉽게 풀 수 있는 문제라서 오히려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지고 활용되지만 정작 제대로 된 답을 내놓는 사람들의 비율이 절반이 안되는 약간은 헷갈리고 애매한 문제, 바로 오늘 도전할 문제이기도 하다. 3가지의 문제 중 모두 맞히는 사람은 과연 몇 명.. 2017. 5. 10.
순간적인 직관력이 필요한 손가락 그림 테스트 하나에서 다섯까지 손가락으로 표시한 그림 다섯개가 있다. 이들 손가락 표시에서 나머지 4개와 다른 하나가 무엇인지 보자마자 속전속결로 풀어야 하는 문제 (능력에 따라 천천히 훑어봐도 상관은 없다 ^^)손가락의 길이, 손가락의 위치, 손가락의 모양 등 여러가지를 감안해 구분하면 답은 쉽게 나올 수 있다, 참고로 나는 보자마자 10초만에 답을 찾았다. 직관력 테스트인 만큼 복잡하거나 어렵진 않다, 답은 아래 바로 공개5번의 손가락 길이 (넷째 약지) 가 약간 헷갈릴 수 있는 요소이지만 그림 속의 길이는 감내할 수 있는 길이다, 정답은 3번으로 1번, 2번, 4번, 5번은 모두 오른손이고 3번만 왼손이다. 2017. 5. 6.
고난도 숨은 그림 찾기 문제 (그림 속에 숨겨져 있는 진짜 그림 찾기) 문제적 남자에서 나온 미술 문제 중에서 나를 멘붕으로 빠지게 만들었던 문제 중 하나가 바로 이 문제다. 돼지 4마리가 그려진 단순한 이 그림은 좌우, 상하 반전 형태로 비슷하게 생긴 돼지 4마리 그림이 전부다, 똑같아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몸에 있는 반점의 형태가 다르다. 돼지 4마리를 보고 이 그림이 무슨 그림이고 숨겨진 그림의 정체가 무엇인지 캐치를 해내야 한다.어려워 하지 말자, 답을 미리 알고 보면 정말로 숨겨진 그림의 윤곽이 보이지만 모르고 보면 모를 수 밖에 없다. 고개를 좌우로, 바꿔서 다른 여러 각도와 시각으로 돼지 그림을 보자.특정 부분에 꽂혀 어떤 윤곽을 잡아내면 그것이 숨겨진 그림의 실체이니 그것에 더 집중해야 한다. 참고로 좌측 하단 돼지를 보면 이상한 점이 하나 있다 (뒷다리가 약.. 2017. 5. 4.
빨간모자와 파란모자를 쓴 난쟁이 구분하는 문제 해외 유명기업에서도 입사문제로 응용해서 더 유명한 "난쟁이들의 모자색 구분하는 문제" 문제출제 관련 사이트 및 개개인의 지식배틀에서도 자주 출몰하는 문제 중 하나이고 최근에는 기업 입사문제로도 많이 활용되고 있다. 꽤 단순하지만 결코 쉽지 않은 모자 색 구분 문제로 난쟁이가 아닌 죄수 모자로도 변형된 문제가 있다.어두컴컴한 동굴 안에 "빨간" 모자와 "파란" 모자를 쓴 난쟁이들이 살고 있다. 동굴에는 거울이 없어서 본인이 어떤 색깔의 모자를 쓰고 있는지 알 수 없다, 그러던 어느 날 난쟁이들의 지도자가 나타나 "한 명씩 밖으로 나와 같은 색깔의 모자끼리 모여서라"고 명령했다. 단, 난쟁이들은 서로 눈짓이나 몸짓 혹은 어떤 소리로 서로의 모자 색깔을 알려줄 수 없다. 과연 어떻게 해야 색깔대로 모여 있을 .. 2017. 4. 29.
감각적 뇌풀기를 위한 색과 수식을 응용한 색상 문제 (색 배열) 숫자와 색이 그려져 있는 십자말 퍼즐 형태의 그림이 있다. (?) 안에 들어가야 하는 색깔이 무엇인지 알아내는 문제로 색깔 구분 능력과 수리적 사고가 필요하다.색이 왜 저렇게 배열되어 있고 숫자는 뭘 의미하는지 모른다면 매우 어렵지만 의미를 안다면 생각보다 쉬운 문제10초만에 푸는 사람도 있고 아예 접근 방법 자체를 모르는 사람도 있고...(난 시작부터 머리가 굳었다)너무 쉽다고 하니 전투력이 상승하기는 하지만,,,도대체 뭐가 보여야지 ㅋㅋㅋ정답풀이는 아래 공개중앙에 놓인 "6"을 예로 든다면 이 문제는 숫자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가로/세로 숫자의 합이 가운데 숫자가 된다색으로 둘러싸인 숫자의 조건을 알아내어 다른 색이 뜻하는 숫자를 찾는게 핵심풀이노란색은 1, 파란색은 3이라는 걸 알 수 있다.파란색 .. 2017. 4. 23.
다른 색을 찾는 시력 테스트 (색이 다른 블록 찾는 문제) 운전면허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면 신체검사에서 시력 테스트를 할 때 색맹, 색약 검사를 경험하게 되는데 특별하게 문제가 없는 한 대부분 통과하게 된다. (신호등을 구별해야 하니..) 지난 번 운전면허 갱신과 관련해 포스팅을 한 적이 있는데 지금은 바뀌어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내 운전면허가 대형 면허라서 하지 않았던 건지 몰라도 숟가락(!)으로 눈 가리고 시력 검정은 했어도 색약 검사는 하지 않았더랬다. 요즘에는 색 자체를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지만 일시적인 시력 저하나 노화, 질병에 의해 시각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종종 생기는지라 시각 테스트는 항상 신경쓰게 되는 부분이다. 오늘 준비한 문제는 문제를 풀거나 답을 구하는 퀴즈가 아니다. 보여지는 블럭에서 색이 다른 블럭을 찾기만 하는 색감 테스트, .. 2017. 4. 19.
모양과 크기가 똑같은 9개의 구슬 중에서 저울 세 번 사용으로 다른 구슬 하나 찾기 은근 쉬울 것 같으면서도 어렵고 어려울 것 같으면서도 쉬운 문제, 무게가 다른 구슬 찾기 문제다. 모양과 크기가 똑같은 9개의 구슬이 있다. 9개의 구술에서 하나의 구슬만이 무게가 "다르다", 저울을 단 세 번만 사용하여 무게가 다른 구슬 하나를 찾는 것이 오늘의 문제, 세번의 저울질만으로 무게가 다른 구슬을 정확히 찾을 수 있을까? 일단 구슬을 3개씩 나누어 저울에 달아보는 방법123 구슬과 456 구슬의 저울이 같을 경우 789에 무게가 다른 구슬이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저울 1회 사용)789 중에서 79, 혹은 78을 대조해 저울이 움직이면 움직인 쪽 구슬이 범인, 둘 다 같다면 올리지 않은 구슬이 범인그러나 이건 최적된 경우이고 만약 123과 456에서 범인 구슬이 있다고 할 경우라면 어떨까1.. 2017. 4. 9.
알송달송 도형 문제 - 원이면서 동시에 삼각형, 사각형으로 보이는 물체의 형체 어떤 물체가 있다, 그 물체는 원이면서 동시에 삼각형이고 또 사각형으로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원통과 삼각통, 사각통 모두 통과가 가능하다. 그렇다면 아래 그림처럼 생긴 원과 삼각, 사각틀을 모두 통과할 수 있는 세 모양을 모두 갖춘 물체는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일단 도형 문제에 자신이 있는 나로서 머리속에 그려지는 물체의 형태가 있긴 하다, 근데 점점 헛웃음이 ㅋ아무래도 내가 가장 먼저 생각한 건 바닥이 원형인 원뿔 형태다. 근데 원뿔이면 원과 삼각은 되는데 사각이 안됨 ㅠㅠMC무 역시 원뿔 형태로 구상한다, 단 밑에가 반구 형태라는게 특징아이스크림 콘을 뒤집은 듯한 모양인데 사각형 통과가 애매타일러의 말도 일리는 있어 보이지만 따지고 보면 한쪽이 짜부(?)된 동전으로 달리 표현했을 뿐, 결국 원뿔 형.. 2017. 4.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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