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의 마스크 사랑, 일본 사람은 왜 마스크를 자주 애용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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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별별지식

일본인의 마스크 사랑, 일본 사람은 왜 마스크를 자주 애용할까?

by 깨알석사 2016. 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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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사람은 유독 마스크를 많이 이용한다. 중국과 같은 도심 공기의 오염 때문에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과 달리 평소에 소개되는 방송 화면이나 뉴스에도 일본 사람의 마스크 착용을 쉽게 볼 수 있는데 우리나라 4계절 내내 명동 한복판에서 마스크를 2인 이상 쓰고 동반으로 다니는 사람, 특히 여성이 있다면 99% 일본인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일본인은 마스크를 사랑한다.

물론 일본의 덧니 현상에 대해 썰을 푼 포스팅처럼, 하관이 대체로 못난 일본, 특히 여성들이 마스크를 이용하는 것이 외모에 큰 영향을 준다는 것도 와전된 말은 아니다. 

[건강/인체신비] - 일본인은 왜 치열이 고르지 못하고 못생긴 이를 가진 덧니가 많을까?

왜 일본인은 마스크를 그토록 쓰고 다니는지 이해하기 어려워 하는 시선들이 있는 것도 사실, 물론 이런 현상은 딱 이것이다! 이것 때문이다라고 단정 지어서 설명하기 어렵다. 자연적으로 집단적으로 발생한 현상에 대해 딱 부러지게 이것이 정답이다라고 말 할 수는 없는 법. 다만 이것도 어느정도 추측과 추론이 가능하다.

일단 일본의 상황적인 특징부터 살펴보자.

앞서 덧니 이야기를 언급했는데 누구는 일본인의 턱관절과 고르지 못한 치열이 원인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패션이나 잇템 수준의 악세사리로 보는 경향도 있는데 전부 일리 있는 말이다. 다만 우선적으로 볼 것은 원래 처음의 본질일 것이다. 마스크라는 것이 일반적으로 3가지가 있는데 방진 마스크, 방독(방역) 마스크, 방한 마스크다. 황사와 같은 먼지와 오염물질을 차단하기 위해 쓰는 것이 방진 마스크, 병원이나 아플 때 쓰는 것은 방역 마스크다. 군대에서 "가스! 가스!" 하면서 쓰거나 지하철 같은데 구비된 입가림막용 마스크 같은 것이 방독 마스크, 그리고 겨울철 목도리나 털모자처럼 추위를 이겨내기 위해 쓰는 방한 마스크가 있다. 

방한 마스크는 예전에는 특별히 쓰지 않고 목도리로 입 주변까지 올려 감는것이 보통인데 요즘엔 레져가 활발해지면서 방한 마스크를 쓰는 경우가 많아 방한용 마스크도 많이 이용되고 있다. 대표적인게 스키장에서 흔히 보는 방한 마스크다. 스키나 보드 타는 사람들이 많이 즐겨찾는 잇템 중 하나다. 방한용을 두껍지 않게 하여 방한 기능은 줄이고 모양만 가지고 가는것도 있는데 요즘 이런 무기능 마스크는 연예인들이 얼굴 가림막으로 많이 쓴다. (요즘엔 걸스데이 요원들이 많이 쓰는것 같더라)

일본의 상황적인 특징부터 보자고 했으니 일단. 일본은 재난재해에 대한 대비가 평소에 잘 되어 있다. 도심이 아닌 재난 발생 위험이 있는 지역의 학교들을 보면 초딩들이 하이바( ㅡ..ㅡ 헬멧) 까지 착용하면서 등하교를 하는 광경을 볼 수 있는데 (일상적인 건 아님) 우리와 달리 워낙 지진, 쓰나미, 화산 폭발과 같은 재난이 잦은 편이고 더군다나 요즘엔 원자력 발전소의 폭발로 방사능 누출까지 (핵에 원래 민감한 나라 아니던가...) 더해져 원래부터 조금만 낌새가 보여도 재난재해로 부터 준비태세를 하는게 일상적인게 또 일본이다.

다만 80년대, 90년대만 하더라도 일본의 풍경에서 마스크는 흔하지 않았다. 결국 그런 일본의 상황적인 특징이 있다해도 마스크와 큰 연관성은 없는데 최근 영화나 드라마의 소재로도 "세균전" "바이러스" 이야기가 많고 질병에 있어서도 요즘엔 특정 바이러스에 의한 집단 감염이 많아지는 추세라서 마스크 사용이 차츰 늘어나다가 00년 새천년 들어서 별별 희한한 일들이 많아지기 시작해 결국 값싸면서도 가장 우선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게 마스크이고 무엇보다 워낙 싸고 쉽게 구할 수 있어 애용품이 될 수 밖에 없다. 

우리나라도 바이러스 공포 때문에 한동안 악수도 하지 말고 마스크 쓰고 다니라고 했지 않나..우리나 다른 나라는 그런 이벤트가 한해 한번 있을까 말까 하지만 일본은 지진이나 화산 폭발, 바이러스 발병 같은 발생 경우가 많고 그런 경우에는 집단감염(시체나 오염물질 제거를 제대로 하지 못한 2차 감염) 우려가 잦을 수 있어 이벤트가 연속적, 또는 잦은 편이라면 평소에도 필수품으로 쓸 수 밖에 없다. (봄철 황사와 겨울철 방한용까지 합친다면 바이러스 질병과 쓰나미 같은 문제로 1년내내 마스크 쓸 일이 생긴다)

결국 유독 안전사고와 세균감염, 잦은 재난재해로 인해 "2차 감염" 위험이 높을 수 있는 환경이라 마스크 착용이 국민들에게는 그나마 최전방에서 손쉽게 쓸 수 있는 안전용품으로 인식되는 것으로 뭔가 작은 일만 벌어져도 심리적 안심을 위해 마스크를 쓸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우리가 119 구급대원이나 응급실 의료진이 마스크를 쓰고 있는걸 자주 보게 되는데 이런 환경이 대중적이라면 이분들처럼 자주 쓸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다가 어차피 쓸거라면 좀 예쁜걸 쓰자, 예쁜걸 쓸거면 좀 귀엽고 재밌는걸 사용하자는 분위기가 생기게 되는 것이고 이런건 또 남자보다는 여자들한테 관심거리가 되다보니 (내 소중한 얼굴을 가리는 것이기 때문에 미모에 영향을 준다.) 마스크 사용의 장단점에 대해 이야기 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전에 몰랐는데 계속 쓰다보니 생각보다 편하고 무엇보다 쌩얼을 감출 수 있는 합리적인 생각의 사고방식마저 꿈틀되는 것이다.

쉽게 말해 화장을 하더라도 입술 빼면 눈화장이 80%를 차지하는게 여자들의 화장인데 눈만 화장하고 마스크 쓰면 그야말로 화장 100% 완료

더군다나 원래 모든 여자는 눈만 예쁘게 하면 (눈이 별로여도 화장으로 커버가 가능한게 여자의 눈 형태) 다 예쁘게 보이기 때문에 눈을 부각시키는데 마스크 만한 것도 없다. 아라비아 예쁜 누나 언니들이 샤랄라 허리와 엉덩이를 흔들며 춤을 출 때 투명 마스크 천을 얼굴에 쓰고 인도춤 비스무리한 걸 추는걸 볼 수 있다. 우리나라 현대판 사극에서도 여주인공들이 멋진 모습으로 나올 때는 자객처럼 검은천의 마스크를 쓰고 나오기도 하는데 마스크 쓰고 눈만 제대로 예쁘게 하면 김태희 뺨 때리고 다녀도 될 정도로 예뻐 보이는 건 사실이다.

결국 워낙 재난재해(바이러스 질환 감염 포함)로 인해 마스크 사용이 잦는데 그러다보니 이게 하나의 패션 아이템이 되면서 사용빈도수가 좀 더 많아지고 사용을 하다보니 여자들 쌩얼을 감추는 용도로 꽤 쓸만하다보니 더 사용이 잦아지게 된 것이다. (어느나라나 여자들 쌩얼 보여주기 싫은 건 똑같다). 우리나라 여자들 집에서 쌩얼로 있다가 밖에 잠깐 나갈때 추리하게 나가더라도 떡진 머리 감추려고 모자쓰거나 후드티 입고 목줄 꼭 감고서 왕눈이 안경 쓰고 나가는데 그렇게 가리는게 많을수록 심리적인 안정감이 드는게 또 여자다. 눈 빼고 남자들에게 합법적(?)으로 가릴 수 있는게 마스크이니 이 얼마나 좋은 아이템 아니겠는가?

실제로 감염 열풍이 불고 뉴스에서 마스크 착용을 권유할 때는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대부분 착용하지만 그 정도 수준이 아니라면 대체로 여자들이 많이 쓰는 것만 보더라도 (명동에서 마스크 쓴 일본인 관광객도 여자들이 대부분) 그렇고 외모와 상관없는 아이들 (중학교 이하) 과 노인들과 달리 젊은 여자들이 쓰는 이유 중 다수는 감염 보다는 얼굴 가림막용으로 더 많이 쓴다고 볼 수도 있다. 아이들과 노년층까지 다 쓸 정도면 전국적인 현상인 것이고 아이들과 노인들은 별로 많이 쓰지 않는 수준이라면 100% 쌩얼 방지용으로 보면 된다.


잡설은 그만하고 마스크 사진 보면서 마무리 짓자. 중간 중간 사진보면서 생각나는 멘트 적어보고.....사진은 인터넷에 있는 것이고 대부분 일본인이지만 한국인도 있다. 문제되면 콜~때려달라.

딱 봐도 눈이 부각되면서 예뻐 보이지 않는가. 방진(방역) 마스크가 아니라는 건 알 것이다. 쌩얼 방지는 물론 따뜻한 숨결이 피부 보습 효과도 분명 준다

마스크가 일상적이다보니 마스크 쓰고 셀카 찍는 것도 흔하디 흔한 풍경, 확실히 겁나 눈들이 다 부각되서 예뻐 보임

패션용 마스크..일상적으로 자주 쓸거면 이젠 패션이다~

간만에 일본 성인용 야구동영상 표지 올려본다. (모자이크로 충분히 처리했다) 이런 마스크 장르가 따로 있을 정도로 마스크는 보편적이다. 이걸 올린 이유는 간단하다. 야구동영상이라는 건 절대적으로 남자들의 시선과 목적에 의해 시나리오가 구성되고 작품이 만들어지기 마련이다. 소수물이 아닌 이런 장르가 주류로 편승한다는 건 그만큼 남자들도 (일본 남자들이겠지..) 마스크를 쓴 여자를 생각보다 예쁘게 생각하고 있다는 방증이다. 

물론 학원물 다음으로 병원물(간호사)이 인기가 있지만 이런 마스크물은 병원물이 아니다. 그냥 마스크만 쓰고 나온다. 마스크 쓴 것 자체만으로도 이제는 하나의 포인트(?)가 된다는 것이다. 병원물에서는 주로 마스크를 항상 쓰는 특정 진료과목(치과)이 나오지만 정통 마스크물은 마스크 자체가 핵심. 이 야구동영상의 표지만 가지고도 남자들이 마스크를 쓴 여성을 더 예쁘게 보느냐 그냥 마스크로 보느냐로 알 수 있다. 결국 마스크를 쓴 경우가 여자들이 더 예뻐 보인다는 걸 말한다. 적나라한 표지가 대세인 이 세계에서 이처럼 평범하기 그지없는 표지가 먹힐까 싶지만 꽤 인기가 있다는 점에서 대중적인 남자들의 인식도 볼 수 있다.

마스크 쓴 여자들의 특징. 눈화장 겁나 잘 되어 있음..그게 핵심 포인트!!

우리나라 배우들도 많이 쓰는 방한용 마스크, 얼굴 가림용으로 공항 출국장에서 흔히 보는 풍경이다. 요즘 걸그룹은 이거 거의 다하고 다닌다. 대체로 연예인을 빼고 남자들은 마스크를 거의 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여자들 본인들도 마스크 쓴 자신의 얼굴이 더 예쁘다는 걸 안다.

ㅎㅎㅎㅎㅎㅎ...일본의 마스크..점차 진화되면서 마스크 본질은 사라지고 정말로 쌩얼 가리는 용도로 나오기 시작했다. 마스크라는 영어식 해석으로는 이것도 마스크지만 우리식의 한자라면 이건 마스크 개념 보다는 가면이고 더 정확하게 말하면 복면이다. 

이제는 눈까지 가리겠다는 것인가!!! ㅋㅋㅋㅋ

이거 사진찍는 사람이 좀 아는 것 같다. 저 마스크 같은건 머리를 저렇게 올려 묶어야 하는게 정설이지. 닌자 영화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자객의 풍경

유독 일본 애니에서도 이런 마스크 풍경은 익숙하다, 여캐릭이라면 더더욱~ (하나의 잇템인 셈)

이건 누가봐도 방역 마스크. 구멍 뚫려있는 저 주름 마스크는 우리도 약국에서 많이 사서 쓰는 방역 마스크다. 1회용으로 많이 쓰인다. 역시 눈 예쁘게 잘 나온다

아이유 공항 출국


이게 바로 일본 여자들이 마스크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다. (우리나라 여자들이 많이 안 따라하면 좋겠다 ㅜ.ㅜ) 마스크 쓴 얼굴과 마스크 쓰지 않는 동일 인물의 사진. 한눈에 봐도 전혀 다른 인물이 되어 버린다. (위, 아래)

마스크 쓰고 있으면 엄청 멋진 미남, 미녀가 마스크 벗으면 쉣뜨~ 오..쉣!!!! 되는거다..

마스크 쓰고 있는것 그렇지 않은것이 차이가 난다면, 동일 인물인지 믿지 못하겠다면 손바닥으로 코 아래부터 가려보자. 동일 인물이다 ㅠ.ㅠ

아 이래서 일본 여자들이 더 마스크를 사랑하는구나 알 수 있을 것이다. 치열과 턱선이 사실 일본여자가 예쁜 건 아니다. 가리는게 조금 더 나을 때도 있다. 그걸 잘 알아서인지 마스크의 마술같은 효력을 일본 여자들이 잘 아는 편이다. 아프리카 TV가 우리나라에서는 개인방송으로 유명한데 일본의 개인방송 같은거 구경하면 마스크 쓰고 나오는 사람은 99.9999999% 가 여자고 여자의 88.88888888%는 마스크를 쓰고 나온다

개인방송하면서 얼굴 팔릴까봐 가리기 위해서 마스크를 쓰는게 아니라 예쁘게 보이려고 마스크 쓰고 방송하는 거다. (엄연히 다름)

사진들 봤다시피 마스크 쓰면 대부분 다 예쁘게 나오게 되어 있음. 입김 때문에 눅눅해질 수 있는데 싸구려 말고 숨구멍 따로 있고 코와 입술 닿지 않게 연예인들 사용하는것 마냥 돌출된 방한 스타일 잘만 고르면 얼굴 2배로 예뻐 보이게 하는건 화장보다 쉽다.

예전에 SBS 스타킹에서 우리나라 연예인 남녀 가리지 않고 똑같이 따라하는 화장의 달인(일본여자)이 출연한 걸 본적이 있다. 화장만으로 남자 연예인, 여자 연예인과 똑같아지는 건데 그 달인의 포인트가 "마스크" 마스크 쓰고 눈 화장만 잘하면 어떤 연예인이든 다 똑같은 얼굴로 만들 수 있는걸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다.

이 파란색 블루 마스크는 아프거나 정말 감염 위험 있을 때 말고는 사용하지 말자. 정말 아픈사람 취급받고 가까이 하지 않게 된다. 누가봐도 병원용~

요즘에 자주 등장하는 방한 마스크 (스키장 필수품), 연예인들 공항패션에서도 자주 등장한다

줄지어서 진열하니 마치 브래지어 같다. 어쩌면 이미 브래이저 속옷처럼 여성들에게 필수품일지도

이 아가씨 마스크 쓰고 있을 땐 태연 비슷하게 닮았는데 마스크 내리니...본판도 괜찮다..턱에 걸치고 다니는 것도 예뻐 보인다. (스키 마스크처럼...스키장에서 마스크 쓰고 다닐거면 정작 쓰면 안된다. 스키 마스크는 턱에 걸치고 다녀야 오히려 그게 더 간지 나는법..ㅋㅋ)


아래는 우리나라 영화 캡쳐본이다. 분명 조선시대 옛날 옛적 고전인데도 마스크를 쓴 것이 얼마나 화려함을 극대화 할 수 있는지 단적으로 보여준다.

색깔 참 다양하다. 흰색부터 검정색, 핑크색까지..개인적으로 핑크색 괜차눔 ㅋㅋㅋ

미세먼지가 일상화 되면서 우리나라도 마스크 사용비율이 증가추세다, 결국 마스크를 쓸 일이 생기면 더 자주 쓸 수 밖에 없고 자주 쓰는 일상용품으로 자리를 잡게 되면 기왕 쓰는거 패션 이미지를 가미해서 하나의 아이템으로 더 즐겨찾게 된다. 방역 마스크(의료용)이 마스크의 주 목적이라고 생각하겠지만 방한용이나 방독면처럼 전혀 다른 용도도 있고 특히 요즘 일본 여자들이 주로 쓰는 건 의료용 목적 보다는 산업발전에 따른 미세먼지와 보습, 그리고 얼굴을 조금 더 예쁘게 보이기 위한 방책이라고 볼 수 있어 단순히 핵이나 지진, 쓰나미처럼 자연재해, 천재지변, 인재와 상관없는 구석이 더 많다고 봐야 한다.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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