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2 명장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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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송/자동차

분노의 질주 2 명장면들

by 깨알석사 2015. 4.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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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라는 영화를 처음 본 날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털난 수컷들끼리 영화를 보러 간 것도 처음이지만 자동차 영화는 자동차에서 봐야 한다는 나름의 논리와 기준을 갖고 자동차 극장에 찾아가 자동차 안에서 봤던 첫번째 영화이기도 하다. 자동차 안에서 영화를 보는 만큼 스크린에 압도 당해 자신도 모르게 자동차 핸들을 잡고 붕붕~ 따라하는 건 당연한 시나리오다. 곁눈질 몇 번 해보면 주위 차 몇 대는 남자들이 핸들 잡고 영화처럼 핸들링 하는 수컷은 꼭 있기 마련이다. ㅋㅋ 

 

 

 

 

 

자동차와 여자는 궁합이 최상이다. 멋진 자동차에 여자가 빠지면 아무런 소용이 없듯이 여자 앞에서도 멋진 자동차가 빠지면 김이 빠지기 마련

이 영화가 2003년 개봉작으로 알고 있는데 오래 된 영화라고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지금봐도 재미있다. 자동차 영화는 언제봐도 확실히 재밌다.

 

 

 

 

 

드레그 레이싱을 위해 도로 차단을 하는 여인네들~ 여자는 역시 골반미녀가 짱이다. (얼마전 마녀사냥에서도 가슴보다 골반을 더 선호한다는 멘트가 나왔다)

 

 

 

 

구난차, 일명 렉카. 렉카는 확실히 대한민국 렉카 스타일이 폼난다. 자동차 꾸미기는 렉카가 의외로 잘 꾸민다고 생각~

 

 

 

 

 

옷도 핑크, 자동차도 핑크, 모든게 핑크인 여자 운전자와 자동차...마티즈와 모닝을 모는 여자들이 난 더 예뻐 보인다. (정확히 말하면 귀여워 보인다)

뱜이나 벤츠를 모는 여자들도 많지만 돈 좀 있어 보이고 섹시함은 있어 보일지 몰라도 여자다운 면모는 사실 거리감이 있다. 그들이 모는 외제차 자체가 중후감을 주는 무게감 있는 차종이거나 브랜드이기 때문이다. 깜찍한 경차 만큼 여자에게 어울리는 차도 없다. 실수를 해도 용납이 되고 어설픈 운전실력을 보여주어도 용납이 되는게 여자가 운전하는 경차다. 남자가 가진 태생적인 본능이기 때문이다. (작고 귀엽고 보호해 주고 싶은 그 유명한 보호본능 말이다)

 

 

 

 

스피커가 양쪽으로 개폐되는 걸 보고 우와~ 라는 말이 절로 나왔다. 

 

 

 

 

 

 

전자총, 전자제어 관련 기능을 셧다운 시키는 것으로 군사무기로도 사용되는 유명한 무기다. 주로 군에서 쓰지만 영화이니만큼 폭주족 잡는 경관들도 사용하는 걸로 나온다. 간지 난다. 도망가는 자동차들 잡는 건 순식간이다. 

 

 

 

 

 

 

우리나라에서도 폐차를 가지고 수리해서 하는 이런 자동차 충돌 경기가 있었으면 좋겠다.

 

 

 

트럭 아래 깔리는 이런 장면, 트럭이나 버스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이런 장면 정말 좋아한다. 다 부셔버릴꺼야~~~~~

 

 

 

 

아무리 수퍼카 디자인이 예뻐도 픽업트럭은 나에게 갑이다. 돈 좀 있고 인기있는 외국 연예인들이 저런 픽업트럭을 타는 이유를 알아야 한다. 남자의 본능을 일깨워주는 근육질의 몸매는 저런 트럭계열에서나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정말 갖고 싶은 수상가옥, 우리나라 주택도 부족하다는데 수상가옥 형태 단지도 개발했으면 좋겠다. 아침 풍경이 얼마나 좋을까

 

 

 

 

 

 

이런 자동차는 정비를 해도 할 맛이 날것 같다. 손에 기름 묻는다고 손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게 보통인데 이런 경우는 반대로 차에 뭐가 묻을까봐 차를 더 조심하게 되지 않을까?

 

 

 

 

자동차 영화라면 빠질 수 없는 경찰 헬기~

 

 

 

 

 

도주범들의 차량을 제압하기 위해 헬기에서 전자총을 쏘는 대원들. 물론 주인공이 맞은 무기를 경찰차로 다시 던져서 경찰차들이 개판되지만...

 

 

 

 

 

 

 

 

자동차 관련된 부분에서 경찰차의 추격을 받으면 싫든 좋든 어떤 경우든 경찰차가 개박살 나는 경우가 항상 있고 나온다. 특히 미국 영화는 이런 비중이 매우 높다. 이유는 간단하다. 경찰의 양면성으로 우리를 보호하는 경찰이라는 인식과 우리가 경계해야 하는 두려움의 대상이거나 괴롭히는 대상으로 여기기 때문이다. 카타르시스의 일종으로 영화에서 부서지고 날라가고 터지고 뒤집어 지는 경찰차들을 보며 속시원함을 느끼는 양면성이 있기 때문이다. (싫든 좋든 대부분의 남자들, 특히 자동차 영화를 좋아하는 자동차 운전자라면 딱지를 끊은 경험이 있기 마련이고 그건 항상 기분이 나쁘다)

 

 

 

 

 

난 경찰차 많이 나오는 장면들이 너무 좋다. 경찰차는 어떤 디자인이든 제일 멋있는 것 같다. 어릴적 남자 아이들이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갖고 노는 자동차 장난감 중에 경찰차가 빠지지 않는 이유다. 정의의 사도가 타고 다니는 양탄자이기도 하다. 경광등만 달면 폼이 나는 경찰차는 사실 남자들의 로망이 아닐까 싶다. (남자라면 싸이렌 거하게 울리면서 경찰차로 도주범을 격하게 추격할 수 있는 꿈을 가지고 있기 마련이다)

 

 

 

 

 

 

 

 

 

 

 

 

특공대들의 모습, 우리나라에서는 그나마 모하비가 비슷한데 미국은 특히 FBI가 저런 차량을 주로 많이 타고 다니는 듯 하다

 

 

 

 

 

오~ 쉣뜨!! 엄빌리버브~ 메이징!!! 대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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