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호르몬'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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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호르몬4

아동복도 안전지대가 아니다? 환경호르몬 기준조차 없는 아동복 실태 현황 100% 순수물질이 아닌 합성을 통한 물질에서 우리는 항상 부작용을 우려한다. 약이든, 먹거리 음식이든 인공적인 조작이나 합성에 대해 반감을 가진 사람들이 많은데 콩의 유전자를 조작하거나 합성 등의 방식으로 만든 GMO 유전자변형 콩처럼 원래 물질에서 벗어난 새로운 것에 대한 안전 여부에 촉각을 둔다.옷도 마찬가지, 순면처럼 면 100%의 옷과 합성의류의 공존은 이미 오래전부터 우리 일상 생활에 자리 잡았다. 옷은 피부와 직접적으로 닿는 생활 필수품이다. 그래서 속옷의 경우에는 거의 예외없이 100% 면 제품을 쓴다. 여성의 생리대도 마찬가지, 그러나 가공처리되는 과정의 발달과 합성 인공섬유들이 오리지널 섬유와 대동소이하는 단계로 접어 들면서 점점 합성섬유와 천연섬유의 경계마저도 흐릿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2017. 1. 23.
아기의 첫 밥상, 모유에 관한 이야기 - 모유 잔혹사 (환경호르몬) 예전에 봤던 EBS 방송, 엄마가 아기에게 주는 첫 밥상인 모유에 관한 이야기다. 분유와 모유에 대한 단순 비교, 모유가 갖는 여러가지 장점에 관한 다큐로 알고 봤다가....눈 똥그래져서 놀라게 만든 프로그램이다.부쩍 환경 호르몬에 대해 많이 걱정을 하고 있는데 이런 환경 호르몬 축적이 엄마의 모유를 통해 아기에게도 전달될 수 있음을 보여준 방송으로 이제 막 모유를 먹이는 엄마들을 대상으로 모유 성분 조사를 했고 그 모유안에 얼마큼의 "유해물질"이 포함되어 있는지에 대한 연구 보고서 형식의 다큐다, 모유라는 게 분명 좋은 건 맞지만 환경 호르몬에 노출 될 수 밖에 없는 요즘 환경에서 모유가 "무조건" 좋다는 건 아닐 수 있다라는 메세지를 준다. (물론 좋은 환경, 건강한 환경에서는 모유보다 좋은 게 없다.. 2016. 5. 2.
환경호르몬 유입을 막는 생활 환경과 처세법 이미 알려진대로 캔이라는 것은 내부 음식물과 철이 만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코팅을 하게 되어 있다. 이 캔 내부물질과 음식물이 오랜기간 숙성이 되면 캔의 화학물질이 음식물에 포함될 수 있는데 같은 식음료의 경우 유리병 제품과 캔 제품에서 환경 호르몬 검출이 확연히 차이가 난다는 건 이미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찌그러진 캔은 파손이 되지 않고 단순히 일부가 뭉게져 있어도 그 접힌 캔 부위에 녹이 생겨 화학물질 유입이 더 빨리 되기에 캔은 찌그러지지 않은 걸로 골라야 한다.겨울이면 손난로 대용으로 많이 쓰이기도 하는 따뜻한 캔 음료는 캔 자체를 가열한 것이기 때문에 더 안좋다. 환경 호르몬은 열을 가하면 쉽게 묻어 나오기에 캔 자체도 좋은 식품용기가 될 수 없지만 가열을 한다면 치명적이다. 마트에 진열된 .. 2015. 3. 5.
소비자 리포트 - 캔 음식이 수상하다. 캔 음식의 위험성 간편하게 먹을 수 있으면서 유통기한 걱정도 없고 보관성도 좋아 많이 찾는 캔 제품, 음료수부터 식자재까지 우리들이 먹는 먹거리 중에는 캔에 담겨 팔고 있는 음식이 꽤 많다. 이 캔 음식이 건강에 안 좋을 수 있다고 하면 인스턴트, 또는 가공식품이라서 웰빙식품이 아니라고만 생각하기 쉽지만 캔이 부식되지 않게 하기 위해 내부 안쪽에 코팅 처리되는 비스페놀A가 건강에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보통 우리가 흔히 부르는 "환경 호르몬"이라는 것 중 하나도 바로 이 비스페놀A가 포함되는데 환경 호르몬이라는 이름에서 알수 있듯이 우리 몸속의 호르몬 체계와 유사한 방식을 띄고 있어서 우리 면역계통은 물론 호르몬 계통 전반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환경 호르몬은 우리 몸속의 호르몬과 유사.. 2015. 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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