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좋은 견과류 - 집에서 만드는 수제 아몬드밀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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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건강음식

몸에 좋은 견과류 - 집에서 만드는 수제 아몬드밀크

by 깨알석사 2015. 1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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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가 몸에 좋다고 하는 건 많이 알고 있다. 특히 견과류로 섭취할 때 가장 흔하게 섭취하는 게 아몬드(땅콩) 이런 견과류도 하루 이틀이면 질릴 수 있는데 보통 현명한 주부라면 음식 요리를 할 때 아몬드를 볶아 섞어서 요리와 함께 내어주는 게 좋다.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음식 메뉴로는 멸치볶음 등이 있는데 멸치볶음에 견과류를 넣는 집이 많은 만큼 아몬드를 섞어서 넣어주는 것이 질리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또 다른 견과류 섭취 방법이다.

아몬드와 궁합이 가장 좋은 건 물, 생수인데 (생수라는 본연의 이름처럼) 아몬드의 칼슘 성분과 생수의 미네랄 성분이 만나 영양적인 보완을 해주기 때문이다. 또한 아몬드는 물을 만났을 때 가장 많은 영양분이 나오기에 물과 섞어 마시는 게 가장 좋다. 이런 생수+아몬드를 결합해 해외에서는 우리나라의 두유처럼 우유 대신 아몬드밀크라 하여 아몬드로 만드는 유제품이 있는데 시판용 밀크 제품을 집에서도 똑같이 만들어 먹을 수 있으니 참고하면 도움이 될 수 있다.

우유를 잘 먹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오랜 기간 동안 섭취하면서 유당 분해력이 생긴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지금은 대부분 우유를 잘 먹지만 엄밀히 따지면 우유를 잘 먹지 못하는 사람이 [정상]이다. 정확한 통계는 나오기 힘들지만 대략 지구에 사는 인간의 전체 비율 중 약 30% 선은 여전히 우유를 소화하지 못해 배앓이를 하는데 우유를 잘 먹는 사람이 정상이 아니라 돌연변이화 된 것으로 인간 역시 아기 시절에만 엄마의 젖을 먹고 곧 이유식을 통해 밥을 먹게 되는 것처럼 동물이나 인간이나 원래 몸 자체는 우유를 거부하게 만들어져 있다. (우유는 아기 성장에만 필요한 것) 이런 대안으로 두유 같은 유제품이 있는데 이번 아몬드밀크를 통해 견과류로 만드는 유제품도 관심 두면 좋다. 

아몬드밀크 만드는 법

깨끗하게 씻은 아몬드를 6시간 정도 불려준다, 불린 아몬드와 생수를 믹서기에 넣고 갈아준다, 아몬드와 생수의 비율은 1:4~7 (소화력이 떨어지면 물의 비율을 높이고 소화력에 문제가 없다면 생수 비율을 4로 한다) 믹서기에 간 아몬드를 체에 거르면 아몬드밀크 완성 (씹어먹고 싶으면 거르지 않고 그냥 먹어도 된다)

우유보다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음료로도 무난하고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해외의 경우처럼 견과류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 많고 특히 땅콩류(땅콩버터를 못 먹는 사람도 많다)처럼 알레르기 질환이 생길 수 있기에 유아의 경우에는 알레르기 발생 빈도가 높을 수 있어 되도록 이면 유아는 섭취하지 않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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