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살고 싶은 인간의 욕망 - 장수 건강밥상과 불로초 (장수밥상 필수 - 달걀/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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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건강음식

오래살고 싶은 인간의 욕망 - 장수 건강밥상과 불로초 (장수밥상 필수 - 달걀/계란)

by 깨알석사 2015. 9.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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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마을에 있는 장수노인들에게는 특별한 유전자나 특별한 비법이 따로 있는 건 아닌것 같다. 맛객 김유진님이 말하길 장수마을에 있는 의사가, 장수노인에게는 공통된 특징이 있는데 감정조절 능력이 남들보다 좋다는 것이다. 그런 감정조절 능력을 배양하고 보호하는데 제일 좋은 음식은 단백질류인데 이 이야기를 듣고 생각해보면 모든 장수마을에서 볼 수 있는 것이기도 하다.

 

 

스트레스를 덜 받거나 (환경적인 요소도 포함) 스트레스를 받더라도 금방 풀어지는 사람들이 확실히 오래 살 수 밖에 없다. 요전에 남녀의 수명차이에 대한 이야기도 썼었는데 남자가 여자보다 빨리 죽는 이유 중 가장 확실한 것 하나도 스트레스이기 때문이다. 동물들도 마찬가지로 스트레스 환경에 노출된 실험동물들은 모두 평균수명도 못 살고 죽었다.

 

 

 

[건강/인체신비] - 여자가 남자보다 더 오래 사는 여러 이유 중 하나는 임신능력, 생식능력

 

 

 

스트레스와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이 있다면 수명이 길어질 수 밖에 없고, 긍정적인 사고방식과 걱정꺼리 없는 환경이 장수의 비결 중 하나인 것은 분명하다. 더불어 이런 감정조절을 단백질이 주로 맡아서 해결하는데 실제로 장수노인들 대부분은 육류와 생선 등의 단백질 식단을 매끼니 챙겨드신다. 보통 나이가 들면 동맥경화나 여러가지 질환으로 육식보다는 채식을 하라고 권유하는데 일본의 장수 노인들은 생선을, 유럽에서는 스테이크 같은 고기류를 매 식단에 포함해 꼭 먹는다고 하니 단백질 섭취가 꽤 중요한 것도 맞는 말이다.

 

 

 

 

 

 

 

 

 

 

 

 

 

 

 

 

 

 

 

병원생활을 오래 한 사람들이라면 잘 알겠지만 병원 식단중에는 고단백 식단이라는게 있다. 수술을 하고 난 뒤, 체력이 많이 떨어지거나 기력이 약한 경우에는 고단백식이 제공되는데 말 그대로 잘 먹게끔 되어 있다. 보통 병원밥은 맛이 없다라고 알고 있는데 고단백은 괜찮게 먹을 수 있는 그야말로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이다. 그만큼 아픈 사람에게도 꼭 필요한 것이 단백질, 고단백질 식단이다.

 

 

 

 

 

 

 

삶이란 무엇인가?

 

삶은...달걀이라는 말이 있지 않던가 ㅋㅋㅋㅋ 

하루에 달걀 하나만 먹더라도 단백질 보충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값도 매우 저렴해 육고기를 비싸게 매일 먹지 않아도 충분히 단백질 보충이 가능하기에 서민 누구나 질 좋은 단백질을 흡수할 수 있게 도와주는게 달걀이다.

 

 

어느 장수노인의 밥상은 보기에는 단촐해 보이지만 최상의 식단으로 구성되기도 한데 쉽게 말해 육해공으로 만든 식단이 제일 좋다. 멸치, 김과 같은 (해) 와 채소, 고기같은 (육) 그리고 달걀과 같은 (공)이다. 보기에는 부실해 보여도 영양분이 골고루 포진되어 있어 밖에서 사먹는 인스턴트에 비하면 불로초 밥상이다. 물론 육해공 식단에서 반드시 발효음식인 쌈장이나 된장, 그리고 국물요리로 청국장과 같은 건강음식이 포함된다면 아마 평생 약은 필요없을지도 모른다. (다음에 쓰겠지만 최고의 밥상은 쌈밥이다. 쌈밥 식단은 매끼니 배에 포만감도 주지만 맛도 좋고 건강도 좋다. 쌈밥 종류로만 먹어도 1년은 매일 먹을 수 있고 건강에 매우 좋은 식단이다. 한국인의 밥상은 원래 쌈밥 식단이다. 쌈과 된장(강된장), 그리고 밥만 있어도 충분히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밥상에 쌈을 올려 놓으면 보기에도 좋다 

 

 

 

 

 

 

 

 

 

 

 

달걀 하나가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 D의 약 20%를 채워줄 수 있다고 한다.

또한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 총량의 12%도 채워줄 수 있는게 달걀 하나의 힘~

집이 가난하거나 돈이 없다고 하여 단백질이 부족한 식단만 먹지 말고 달걀 하나 정도는 항시 챙겨준다면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을 누구나 가질 수 있다.

 

 

 

 

 

 

 

 

 

 

 

 

 

달걀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건강에 좋지 않다는 이야기는 어느 실험 논문의 오해 때문이라고 한다. 육식을 하지않고 오로지 풀만 먹는 토끼에게 달걀 노른자를 집중적으로 먹였기 때문에 잘못된 연구결과가 나올 수 밖에 없다는 것으로 우리가 흔히 달걀을 먹을 때 노른자는 잘 먹지 않게 되는데 이런 오해 때문에 생긴 일로 달걀 노른자가 억울한 누명을 쓰고 있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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