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건강음식' 카테고리의 글 목록 (3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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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건강음식87

시금치의 효능과 시금치 조리법, 담석에 대한 속설 동물성 단백질은 육류와 같은 고기, 식물성 단백질은 콩과 시금치가 단연 으뜸이다. 그 중에 시금치는 맛도 좋고 뽀빠이 만화 덕분에 건강에도 좋다는 인식이 있어 국민 반찬거리로 애용되기도 한다. 시금치 하면 생각나는 뽀빠이는 미국 보건당국이 철분 섭취를 늘리기 위해 교육용으로 만든 계몽 만화로 실제 약 30% 이상의 시금치 소비량이 증가되었다고 한다.시금치는 섬초, 포항초, 남해초로 불리우는 겨울 시금치가 시금치 중에서 쵝오~이며 시금치 영양분의 3분의 1이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어 단백질 덩어리와 같다고 볼 수 있다. 한의학적으로는 위장, 간, 피부에 좋다고 알려져 있어 실제로 건강에도 매우 유익한 채소다.하지만 시금치에 관해 걱정거리가 하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시금치를 먹으면 담석이 생긴다.. 2015. 1. 22.
건강하게 먹는 소고기 - 수제 마블링 최고의 단백질 식품 소고기, 단 동물성 단백질인 소고기는 콜레스테롤과 지방까지 먹어야 하기 때문에 100% 좋은 단백질이라고 할 수는 없다.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소고기는 남이 사줘도 먹지 말고 돼지고기는 남이 사주면 먹고 닭고기는 내 돈 주고 사먹는다는 말이 있다. 맛인 소고기가 뛰어날지 모르지만 건강면에서는 그렇지 못하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말하는 것이다. 지방이 끼어있는 소고기를 사람들이 선호하는데 그 지방을 우리는 마블링이라고 한다. 방목하여 키운 소는 운동량이 많아 근육(살)이 많고 지방이 적으나 우사에서 가두어 놓고 키우는 소는 지방이 많다. 고기를 먹을 때 가장 좋은 방법은 지방을 제거한 이후에 삶거나 찌거나 굽기인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옛부터 삶고 쪄 먹기가 보편적이다. 그만.. 2015. 1. 22.
비지로 만드는 요리와 비지 요리시 주의할 점 비지도 집에서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물에 불린 대두(콩)을 믹서기로 갈아서 사용하면 그게 시중 비지와 같다. 건강식으로도 좋은 비지죽 만들기 - 불린 쌀을 끓인 후 죽이 완성되었을 때 비지를 풀어 섞어주면 끝~ 아침식사 대용으로 그만이다. 빵 보다 낫다 싼게 비지떡이라는 말이 있지만 그건 이제 옛말, 비지와 쌀가루, 해산물을 이용해 들기름에 구우면 맛있는 비지전이 된다. 김치와 청양고추를 넣어주면 더 좋다. 모든 식물에는 독성물질이 있다. 콩도 마찬가지다 콩은 반드시 충분히 끓여주어야 한다. 뚜겅을 닫지 말고 열어서 조리해야 비린내가 없다. 2015. 1. 21.
최고의 단백질 음식 - 비지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에서 시금치와 함께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진 것이 대두(콩)이다. 콩에서 나오는 비지가 최고의 식물성 단백질이라고 한다. 김치와 돼지고기를 넣어 먹는 비지찌개 하나면 한끼 뚝딱 비지전, 비지찌개, 비지죽 등 다양한 방법으로 먹을 수 있다. 밭에서 나는 소고기라는 콩 대두는 두부, 두유, 비지 세가지 방법으로 다양하게 먹을 수 있다. 비지에는 단백질, 무기질, 생리활성물질등이 풍부하다. 동물성 단백질은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을 100% 무조건 함께 먹는다는 단점이 있다. 식물성 단백질은 그런 걱정이 없다. 비지가 몸에 좋다면 굳이 비지를 먹지 않고 콩을 먹으면 되지 않을까? 아니다. 콩과 비지는 우리 몸에서 흡수되는 정도에 차이가 생기기 때문에 흡수율이 좋은 비지가 .. 2015. 1. 20.
집에서 만드는 건강한 땅콩버터 만들기 (수제 땅콩버터) 시중에서 파는 땅콩버터는 땅콩이라는 식물성과 버터라는 동물성이 만나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땅콩버터가 몸에 좋지만 시중에 파는 제품은 여러가지 첨가물이 들어가 있어서 신경이 쓰이기 마련,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수제 땅콩버터 만들기 꿀팁이 오늘의 주제다, 땅콩과 꿀(올리고당 또는 조청), 카놀라유와 소금만 있으면 누구든지 집에서 건강하고 맛있는 땅콩버터를 만들 수 있다. 맛과 영양 기타 첨가물 걱정 없이 수제 땅콩버터를 만들어 가족들 밥상에 응용한다면 가계비도 줄이고 건강도 챙길 수 있다, 다음은 엄지의 제왕에 소개 되었던 내장지방 잡는 비결 - 수제 땅콩버터 만들기 껍질째 땅콩을 기름 없이 볶는다. 땅콩을 볶으면 쉽게 변질되는 것을 막고 고소한 맛이 강해지기 때문 볶은 땅콩을 믹서기에 넣.. 2015. 1. 20.
감기와 만성기침에 좋은 순무꿀찜 우리 주위에는 생약과 다름 없는 좋은 식품들이 많다. 특히 지역 특산물 중에 그런 좋은 식품들이 많이 있는데 강화도에서 자주 해 먹는 순무 역시 좋은 효능을 가진 보양 식재료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순무는 꿀과 어울려 만나면 더 좋은 효능을 발휘하고 맛도 좋아 먹기도 편하다. 꿀찜으로 많이 먹는 배꿀찜도 있지만 겨울에 제일 좋은 식재료는 "무"다. 겨울무는 원래 감기예방과 치료에 좋다. 겨울에 무만 잘 먹어도 감기 정도는 거뜬히 이겨낼 수 있고 면역력도 높일 수 있으며 추운 겨울을 이겨내기에 좋다, 겨울에 먹는 냉면이 여름에 먹는 냉면 보다 더 맛있다고 하는데 냉면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건 역시 무 고명, 냉면 자체가 동치미를 기본으로 하는 음식이라 무가 절대로 빠져서는 안된다.보양식을 위해 많은 시간.. 2015. 1. 18.
건강한 발효유, 요구르트의 효능과 선택 구매 방법 우리나라 시중 요구르트는 1971년 일본에서 제조법을 도입, 요구르트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균을 돈주고 사먹는다는 말에 인기가 저조했으나 건강식품으로 자리잡으면서 지금은 다양한 가격대의 건강식품으로 자리잡았다.요구르트는 집에서 만들어 먹는 것과 시중에서 구매해 사 먹는 것이 있는데 원래 요구르트는 발효가 된 상태이기 때문에 신맛이 나는 게 정상, 집에서 요구르트를 만들어 먹어 본 사람이라면 신맛이 강하다는 걸 알 수 있다. 시중에서 파는 요구르트는 신 맛이 덜하고 달고 맛있는데 입맛을 위해 당분이 들어갔기 때문에 당분 함량이 적을수록 좋다.요구르트 관련해 좋은 점은 이미 많이 알려진 상태인데 하루에 요구르트 두 스푼을 꾸준히 먹으면 당뇨병 발병 확률이 18% 정도 줄어든다는 하버드 연구 결과가 .. 2015. 1. 18.
초석잠차와 초석잠 장아찌로 건강 챙기기 뇌질환과 혈안 안정에 좋은 초석잠, 어떻게 먹어야 할까? 차로 마시면 둥글레차 맛이 난다 초석잠을 말리고 팬에 볶는다 끓인 물로 우려내면 끝 반찬으로도 먹을 수 있는 초석잠 장아찌 짜장면 드실 때 단무지 대용으로 금상첨화 간장, 설탕, 식초를 1대1대1 비율로 넣고 끓인다 식힌 소스를 초석잠에 붓고 3시간 이상 숙성, 오랫동안 숙성하지 않아도 곧바로 먹을 수 있다. 많이 먹으면 설사유발이 되니 과량 복용은 주의하자. 독성은 없지만 체력이 약하거나 임산부는 "장기 복용/음용"에 주의하자. 2015. 1. 17.
초석잠의 효능 두번째 - 혈압 안정 뇌 질환에 좋은 초석잠은 혈압 수치를 안정적으로 조절하는 능력도 가지고 있다. 초석잠은 혈압이 높은 분에게 강압제로 사용 하지만 일반 강압제와는 다르다 일반 혈압강압제는 과다복용 시 혈압이 비정상적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높지만 초석잠은 과다복용해도 정상혈압을 유지한다. 2015. 1. 17.
뇌출혈, 뇌졸중, 치매에 좋은 초석잠 뇌출혈로 손상된 뇌세포를 되살리는 기적의 식물 천연 두뇌 영양제 초석잠 이야기 뇌 질환에 특효인 초석잠 초석잠의 성분 콜린은 신경 전달물질 중 하나 기억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부종이나 뇌졸중을 예방한다 초석잠에 있는 콜린의 놀라운 사실은 다른 성분들은 뇌 장막을 통과하지 못하지만 초석잠의 콜린은 뇌 장막을 통과한다 뇌까지 직접 전달이 가능하기에 뇌 질환 개선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콜린은 실제로 치매 예방 및 치료제로 사용중 초석잠의 천연 콜린이 좋은 건 약으로 먹지 않아도 뇌까지 효능이 그대로 전달되기 때문이다. 기억력과 관련한 학급효과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뇌질환을 이미 겪고 있거나 겪었던 분들, 아이들도 섭취하면 좋다. 손상된 뇌세포를 활성화 시켜주고 뇌졸중 후유증을 개선하며 치매 예방까지.. 2015. 1. 17.
남자를 위한 약주 - 회춘주와 음양곽차 남자에게 특히 좋다는 회춘주 문헌에 취하도록 마시라고 나와 있다고 한다. 술을 마시고 여자와 관계를 맺는 건 금기지만 회춘주는 예외~ 회춘주의 핵심은 음양곽 회춘주의 재료는 음양곽, 산수유, 구기자, 오미자, 백복령, 당귀, 황기 말린 약재로 술을 만들 때는 담근술(25도)로 사용해야 제격 수컷 산양이 하루에 여러 차례 교미를 한 후 이 약초를 먹고 다시 암놈을 찾아 다녔다고 하여 음탄한 양을 흥분시킨다는 뜻으로 음양곽이라 지었다고 한다. 남자에게 좋은 이유가 음양곽 이름의 유래에서도 잘 알 수 있다. 회춘주 만들기가 어렵다면 음양곽차도 좋다. 2015. 1. 14.
노벨상을 안겨준 식초의 효능 우리 주위에 특허 받은 유산균이나 과학적, 의학적으로 증명된 좋은 건강식품들이 있지만 의외로 잘 모르고 간과하는 것이 바로 식초다. 식초는 소독 효과도 커서 생활 속에서 소독제로도 쓰이지만 우리 몸의 독소를 제거하는 소독 역시 동일하게 작용한다. 식초와 관련해 노벨상을 받은 게 지금까지 3번이나 된다고 한다.첫 번째 노벨상은 음식물을 섭취했을 때 식초의 성분이 소화, 흡수를 돕는 촉매제 역활을 한다는 것을 밝혀내어 노벨상을 받았다. 두 번째 노벨상은 식초를 마시면 2시간 이내에 피로가 해소되고 소변이 맑아진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세 번째 노벨상은 식초의 성분이 우리 몸의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부신피질 호르몬을 촉진시킨다는 사실이다.모두 우리 몸에 상당히 좋은 역할을 하는 기능적인 걸 밝혀 냄으로 인해 상.. 2015. 1. 13.
위장에 좋은 양배추의 힘 오래전부터 위장 치료에 사용된 양배추, 가난한 자의 주치의라는 별명을 가진 몸에 좋은 식재료 중 하나다. 우리가 김치로 먹는 일반 배추와 달리 서양에서 샐러드용으로 먹는다하여 생김새를 보고 양배추라 하는데 이름만 배추지 우리는 서양식 그대로 샐러드 위주로 먹기 때문에 자주 많이 먹는 건 아니다. 일반 배추와 달리 활용도 범위도 많지가 않다. (배추쌈조차 양배추쌈이 있기는 하지만 아직 보편적인 가정식 메뉴는 아니다)치킨이 막 인기를 끌고 양념통닭이 대세를 이룰 때 치킨무와 함께 채를 썬 양배추에 마요네즈나 케찹, 혹은 마요네즈와 케찹 모두를 섞은 치킨 사이드 메뉴로 인식하는 게 양배추 입지의 전부였다. 그 전에 치킨 사이드로 들어온 이유 자체가 같은 튀김류인 일본 경양식, 돈까스(돈까츠) 영향이 아무래도 .. 2015. 1. 13.
천연 국민 위장약 양배추 보중수 만들기 서민의 주치의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건 양배추다, 그 만큼 값이 싸면서도 건강에 도움이 되는 좋은 채소가 양배추인데 캐비진이라는 위장약이 캐비지(양배추의 영어 이름)에서 나온 걸 안다면 그 효과와 효능이 얼마나 좋은지 쉽게 가늠할 수 있다. 양배추는 다양한 곳에서 쉽게 만나고 먹을 수 있다. 특히 우리는 일찍이 치킨을 먹을 때 양배추를 잘게 조사(?) 샐러드로 먹었고 지금도 치킨 무와 치킨 샐러드는 그 형태와 문화가 유지되고 있는데 돈까스 집에서도 빼놓지 않고 주는 것이 체 썬 양배추로 튀김류와 함께 먹을 때 맛과 향미, 건강에 가장 좋은 궁합으로 활용되기도 한다.이런 양배추는 그냥 먹어도 되고 삶아 먹어도 되고 (양배추쌈) 샐러드, 드레싱으로 먹어도 좋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의외로 안 먹고 버리는.. 2015. 1. 13.
매실청의 숨겨진 진실 - 청산가리 품은 매실청 통 씨앗이 있는 열매들은 씨앗에 모두 독이 있다는 사실, 많이 알고는 있다. 그래서 씨앗이 큰 녀석들은 씨앗 주변 과실도 쓰다. 매실청을 담글 때 매실 씨앗을 빼지 않고 담그면 청산이 만들어진다고??????? 씨앗이 있는 매실청을 먹으면 안되는 사람은 임산부와 어린아이! 씨앗을 빼는게 어렵고 해롭다는 사실을 잘 몰라 무심코 같이 담가버린 매실들 앞으로는 매실청을 담글 때 꼭 씨앗을 빼야 한다. 기존의 담근 매실청에 대한 대안은 가열과 장기보관 얼마큼 끓여야 하나요? 팔팔 끓이세요 조리하는 과정에서 열처리가 되기 때문에 요리할 때는 씨앗이 있는 매실청을 먹어도 상관없지만 그냥 마시는 건 여전히 위험 2015. 1. 12.
만물상에 나온 콩나물칡국 만들기 많은 사람들이 콩나물에 대해 가볍게 생각하지만 콩나물 만큼 자주 쉽게 접할 수 있는 보양 재료도 따로 없다. 구하기 쉽고 값도 싸고 직접 집에서도 키울 수 있는 콩나물은 숙취 해소 해장에도 좋고 밥 반찬으로도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 만능 재료가 된다. 긴장을 하거나 정신이 산만할 때 사람들이 가끔 우황청심환을 찾아 긴장을 풀려고 하는데 우황청심환에 대단한 약재만 들어가는 걸로 알지만 우황청심환의 약재로 들어가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콩나물"일 정도로 콩나물은 밥상, 약재로도 활용 가치가 넓고 많다.콩이 주재료인 된장, 고추장, 간장과 같은 장류, 외국에서도 웰빙 식재료로 인식하면서 먹는 사람 비율이 늘고 있는 "두부", 환자식은 물론 건강 밥상으로도 좋다는 숙주나물 (녹두) 처럼 콩이 우리 식생활, 식문.. 2015. 1. 8.
피부타입별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 사람마다 생김새가 다르듯이 사람마다 피부유형이 달라 고민도 다양하다. 건성 피부는 피지와 땀 분비가 정상인보다 적어 수분과 유분 부족으로 ‘피부 건조증’을 고민하며, 지성 피부는 정상인보다 많이 분비되는 피지 분비로 ‘피부 트러블’을 고민한다. 민감성 피부는 건조하고 얇은 피부조직으로 ‘예민한 피부’를 고민하고, 피부 부위별로 여러 타입이 혼재하는 복합성 피부는 고민이 더 많다. 피부별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서 영양학자들이 추천하는 음식을 살펴보자. ▲건성 피부 추천음식:간, 달걀, 고구마, 당근, 단호박, 녹황색 채소, 들깨, 호두, 잣 건성피부는 비타민 A와 베타카로틴이 든 식품을 먹으면 거칠고 갈라지는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비타민 A는 몸의 저항력을 높여주고 피부를 빠르게 회복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2015. 1. 5.
빵 많이 먹으면 자궁질환에 잘 걸린다 빵 많이 먹으면 여자들 자궁질환에 더 잘 걸린다고 하는데 뭐든지 과유불급, 적당히 먹으면 상관없지만 많이 먹으면 뭘 먹어도 탈이 나는 법. 2014. 12. 30.
생강 발효유 만들기 생강과 우유, 기능성 요구르트, 발효기(또는 전자렌지) 몸에 좋은 생강으로 생강 발효유 만들기 2014. 11. 1.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한 우엉의 효능 어떤 박사님은 우엉이 산삼과 같다라고 한다. 원래 우엉은 산에 있던 삼과 같은 것인데 사람들이 산에서 캐어내어 작물을 하기 시작하면서 대중적인 채소로 자리잡았다는 것이다. 요즘과 같은 웰빙시대에 화학제품 대신 천연제품을 쓰려고 하는 사람들도 많다. 그중에서 샴푸와 린스에 민감한 사람들도 있는데 우엉 달인물로 머리를 감으면 두피건강에도 좋고 입욕제로도 좋다고 한다. 계면활성제에 대한 말이 많은데 계면활성제도 물론 천연이 있다. 노른자나 사포닌 성분이 들어있는 재료는 천연 계면활성제로 분류된다. 실제로 방송이나 언론등에 소개되는 생활 고수들의 세척방법을 유심히 보면 한가지 이상의 천연 계면활성제 성분이 꼭 들어가는 것을 알수있다. 이거랑, 이거랑 섞어주세요~ 하는데, 왜 섞는지는 말 안해주지만 계면활성제이기.. 2014. 10. 31.
요구르트에 유산균이 없다? 발효유, 요구르트라고 불리우는 유제품에 유산균이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 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다르다면 문제가 심각할 것이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떠 먹는 제품들을 유산균은 실제 유산균은 존재하지만 그 유산균의 목적은 맛과 향미를 위한 것이고 그 다음이 유당 섭취를 원활하게 해주는 소화 능력, 결국 우리가 알고 먹는 장에 간다는 유산균은 모두 중간에 사라진다는 내용이다. 현미경으로 보면 모든 제품에는 유산균이 있지만 그 유산균은 우리 몸을 위한 게 아니라 제품 자체(맛,향,소화)를 위한 것이다. 그 다음이 마시는 요구르트, 특히 최근에는 고가의 비싼 요구르트가 많이 출시되는데 고가여서 그런지 장에 갈 수 있는 유산균이 존재한 것은 사실. 하지만 제일 중요한 마릿수에서 문제가 있다, 균의 .. 2014. 10. 31.
우유 많이 마시면 위험하다고? 우유를 하루에 세 잔 이상 마시는 것은 뼈에 별 도움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심장 질환으로 사망할 가능성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등은 28일(현지시간) 스웨덴의 한 연구진이 '브리티시 메디컬 저널'에 발표한 연구 결과를 보도했다. 이 연구는 지난 20년간 39~74세의 여성 6만 명과 11년간 45~79세의 남성 4만 5000명을 조사한 결과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하루에 우유를 세 잔(약 680밀리리터) 이상 마신 사람은 조사 기간 동안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더 많이 사망했다. 여성의 경우 더 심했는데, 우유를 많이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두 배 이상 더 많이 숨졌다. 이는 주로 심장 질환으로 인한 것이다. 또 우유를 많이 마시는 사람이 뼈가 부러질 가능성이 그.. 2014. 10. 30.
고기는 채소보다 나쁠까? 건강한 식단, 고기는 채소보다 나쁠까? 미생물만 보면 가끔 상식에서 벗어난 것들도 해석이 되게 된다. 채소만 먹고 고기를 먹지 않으면 좋은 건강식단이 아니며 한두가지 식품만 먹으면 영양의 불균형을 초래한다는 것이다. 맞는 말이기도 하고 틀린 말이기도 하다. 코끼리, 소를 보자 풀만 먹고 사는 초식동물인데 사람보다 더 큰 몸을 가지고 유지한다. 풀만 먹고 거대한 몸을 유지하는 비결은 뭘까? 바로 장내세균 때문이다. 장내세균이 부족한 단백을 합성하여 만드는 것이다. 우리가 먹는 음식이 채식위주나 채소만 먹게 유도하는 건 사실 바람직하지 않다. 인간은 초식동물이 아니기 때문이다. 채소를 먹더라도 신선하지 않고 유전자 합성이나 농약등에 성분이 훼손되면 채소라도 건강한 식단이 될 수 없다. 우리가 고기를 많이 먹.. 2014. 10. 23.
우유에 관한 불편한 진실 우유에 관한 불편한 진실 우유는 과연 건강식품인가? 2014. 8. 25.
토마토의 효능 토마토의 효능 남성의 전립선에도 지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토마토 여성들의 피부보호와 DNA 손상을 방지하고 손상된 DNA를 복구까지하는 토마토의 놀라운 효과 2014. 8. 22.
고기 구울때 후추는 조금만 요리를 할 때나 국 등을 먹을 때 고기 냄새를 없애기 위해 후추를 주로 사용한다. 후추는 고추, 마늘, 생강과 함께 대표적인 향신료로 사용되는데 냄새가 강력해 육류나 생선의 냄새를 잡아주고 식욕을 자극한다. 후추는 소화를 돕는 역할도 한다. 음식을 통해 후추를 섭취하면 후추 속에 있는 알칼로이드 성분이 침과 소화액의 분비를 촉진해 소화를 돕는다. 또, 후추는 살균, 살충 효과 및 방부 효과까지 있어 햄이나 소시지 같은 가공식품에 첨가하면 음식의 부패를 막아준다."후추를 많이 먹으면 몸속에 쌓여 배출되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후추 중에 수용성이 아닌 성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후추 자체가 워낙 소량을 첨가해 섭취하는 식품이기 때문에 습관처럼 많이 먹는 경우가 아니라면 크게 걱정할.. 2014. 8. 16.
몸에 좋은 감자, 하지만 싹이 나면 매우 위험 감자는 몸에 좋은 음식이다. 비타민 C 함유량이 사과보다 3배(21.0mg/100g)나 높아 감자 2개만 먹으면 성인의 1일 비타민 C 권장량을 섭취하게 된다.감자에 들어 있는 비타민 C는 가열에 의한 손실이 적어 40분간 쪄도 비타민 C의 3/4이 남게 된다. 이는 감자의 비타민은 전분에 둘러싸여 보호되기 때문이며 찐 감자의 비타민 C의 경우 67%가 몸안으로 흡수된다. 이처럼 건강에 도움이 되는 감자도 조심해야 할 부분이 있다. 바로 싹이 난 감자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감자의 알칼로이드 표준을 1kg당 20~100mg이하로 정하고 있다. 알칼로이드는 식물 속에 들어 있는 질소를 포함한 염기성 유기 화합물을 말한다. 니코틴, 모르핀, 카페인 따위가 있다. 그런데 감자에서 이미 싹이 났다면 독소가 .. 2014. 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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