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썰전에서 다시 만나는 전원책 변호사의 전거성 활약과 유시민 작가의 시민극장 화려한 CG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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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방송연예

오랫만에 썰전에서 다시 만나는 전원책 변호사의 전거성 활약과 유시민 작가의 시민극장 화려한 CG 모음

by 깨알석사 2016. 5.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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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책 변호사의 CG를 보면 의외로 모든 컷이 다 잘 어울리는데 특히 장발인 경우에는 예외가 없다. 이마를 까고 귀 옆으로 머리를 길게 내리면 확실히 표정이 살아난다. 얼굴 자체가 토속적인 얼굴 ㅎㅎㅎㅎ

솨라있네~

이름만 변호사인 날라리 법률가 ㅋㅋㅋㅋㅋ...머리에 힘 준거 보소..김무스씨 생각난다 ㅋㅋ

날라리라는 표현에 바로 반박, 날라리가 아닌 사이비라고 스스로 교정한다. 거봐 이마까고 귀 덮는 머리하면 저렇게 잘 어울린다니까는...CG 요원도 해보니까 저 얼굴이 산다 싶어서 계속 저 헤어스타일 고집하는 것 같음 ㅋㅋ..굿 스타일

유시민 작가도 스스로 사이비 작가라고 자폭, 하지만 날라리가 더 좋다고 환승한다. 내가 봐도 날라리가 더 잘 어울림, 예전에 군복무 사진이 썰전에 한번 나온적이 있는데 개구장이 입모양이 생각난다. 20대시절은 꽤 잘 생겼다고 평가함

이런 사이비가 판치는 세상에서 염불보다는 잿밥에 관심을 둔 승려가 있었으니...이름하여 거성스님...사이비를 잡는 사이비, 살육을 하지 않는 법도를 어기고 어깨에 단두대를 지고 다니는 스님, 시주 좀 드려야 하는뎅

현실과 이상, 이승과 저승 세계를 다 헤짚고 다니는 전거성, 저승사자로 탈바꿈. 평소의 단두대 이미지만 놓고보면 가장 잘 어울리는 캐릭터다. 유작가와 함께 저승사자 옷을 입고 국회나 정부청사에 가서 단두대를 설치한다면 국민들이 환호성을 지를 듯 ㅋㅋㅋㅋ

단두대로 시퍼런 세상을 꿈꾸는 전거성에게도 어린 시절이 있었으니 어린이날 노래를 부르는게 참 정겹다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하면서 저 동그랗게 치켜 뜬 눈동자를 본 순간...역시 전거성은 어린이 모습을 해도 무섭다는 걸 실감하게 된다. 약간 쳐키(?) 처럼 옷을 입었는데 단두대 질질 끌고 다니면서 어린이날 노래 부르며 비리 공직자, 비리 국회의원 앞에서 왔다갔다 하면 오줌 지릴 듯.....미친 어린이 컨셉 ㅋㅋㅋㅋㅋ

어쩌면 이 CG가 정말 현실이 될지도...미국 트럼프도 절대 대선후보가 될 수 없다고 자신한 사람들이 많았지만 대선후보가 되어 대선주자로 활동하는 것처럼 정말로 단두대당과 전거성의 화려한 부활은 뻥도 아니고 이상도 아니고 현실이 될 수도....

스냅백 굉장히 잘 어울린다. 복면가왕 한번 출연하는게 소원이신 듯 싶은데 청와대 입성은 그렇다쳐도 복면가왕에는 꼭 한번 도전했으면 하는 바램도 있다. 김구라가 정말 당황할 듯 ㅋㅋㅋ

썰전 유작가가 말해서 안 새로운 사실, 안동마을의 류씨와 유씨가 같은 집안이었구낭....뼈대 있는 가문출신이시넹 유작가는 확실히 대감 CG, 양반 CG가 제일 잘 어울리고 코믹적인 건 의외로 안 어울림~ 역시 양반일세 ㅋㅋ (어이쿠..전거성님은 양반이 아니라는 건 아님...)

오랫만에 등장한 시민극장, 간만에 단편작을 개봉했다. 유작가의 신작 공포의 외인구단

선발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불펜에 나와 몸을 푸는 박시장...

이때다 싶어 시민극장에 엑스트라로 출연한 전거성 캐스터

결국 전거성의 끝없는 참견과 괴롭힘에 못이겨 본의 아니게 하대 하듯이 대한 김구라 ㅋㅋㅋㅋ

나이도 어린게 MC고 유명 개그맨이라고 자꾸 대들어, 말하고 떠들고 썰전은 우리가 하는데 출연료는 저 녀석이 더 많이 받는단 말야? 한번 혼꾸녕을 내줘야 하지 않을까?....버릇을 고쳐놔야 할 것 같은데...하지만 품격있는 고위직 대감을 지냈던 유대감은 우리가 참아야 한다고 말린다..ㅋㅋㅋ

(형님..난 대감에서 물러났고 형님은 사이비 법률가요..지금은 넘어가고 다음에 노립시다 ㅋㅋ)

자존심이 상하고 불쾌할 때가 있다하더라도 참고 견디면서 해야 돼요..우리 유일한 밥줄이에요...눈물 없이는 보기 힘든 인간극장,,,아니 시민극장이다. 어린 책임자의 눈치를 봐야 하는 숙명 ㅋㅋㅋ

(형님...청와대 들어가신다면서요? 전거성이 청와대 가면 구라는 끝장이에요..그때까지 버팁시다 ㅎ)

김구라 : 연극이야 뭐야..앞에 뻔히 보이는데 자기들끼리 얘기하고....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거성이 청와대 입성하는 날은 김구라 이민 가는 날, 유대감은 정승으로 임명 되는 날 ㅋ

속시원한 입담과 솔직한 풍자가 마음에 드는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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