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최우리 (마이 리틀 텔레비젼/마리텔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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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여인천하

뮤지컬 배우 최우리 (마이 리틀 텔레비젼/마리텔 출연)

by 깨알석사 2016.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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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포스팅 하려고 모아 둔 것이 바이러스 걸려서 날렸다가 최근 복구..그 때 올리지 못한 스토리를 올릴려고 한다. 오늘은 마리텔에 나와 내 눈길을 사로잡았던 최우리

똑 부러지는 이목구비에 약간 처진듯한 서글픈 눈매, 무엇보다 계속 눈길이 가게 만드는 묘한 입술 때문에 캡쳐 해 눈 처자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

날 안아줘~~홍홍홍

당신 마음 훔칠지도 몰라~ (가사가 왜 이렇게 달달하냐)

역시 여자는 약간 위로 쳐다볼 때가 제일 예쁘다. 늦은 나이에 우연히 연극이라는 재미, 뮤지컬이라는 재미에 빠져서 대학로에 가서 연극도 보고, 세종문화회관도 가서 뮤지컬도 보고 했었다.

사람과 사람이 직접 대면하고 즐기는 연극이라는 요소에 빠져 영화 예매는 저리꺼져~ 하고 주구장창 연극 예매만 티켓 예매 사이트에서 하던 시절도 있었다. 영화를 보면 간혹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데, 연극은 그런게 거의 없고 (아직까지는...) 다운로드나 안방에서 시청이 불가능한 영역이라 오프라인의 매력도 그만큼 값지다. 역시 움직이는 만큼 값은 한다.

내가 좋아하는 삼각김밥형 얼굴에 광대 쏭쏭~

누가봐도 아이돌 같지 않은 성숙된 미...나이가 들어서 그런가..아이돌 보다는 나이가 어느정도 있는 처자가 더 눈에 들어온다 ㅡ..ㅡ;;; 최우리 82년생..나 한테는 아직 아이돌이다 ㅋ

치아가 꽤 예쁘다, 치아 예쁘기가 쉽지 않은데

th 발음으로 입 모양을 자주 낸다, 원어에 충실하기 위한 노력 인 듯

입술 화장 때문이기도 하지만 아랫 입술이 조금 더 도톰하고 부각되어 눈길이 자주 간다. 입 모양 전체가 예쁘다. (치열도 좋아 보인다 ㅋㅋ)

이런게 바로 진정한 광대 미인이지~

살짝 곁눈질 하는 눈, 섹시하다 ㅋ

희한하게 여자들...울 때나, 너무 웃길 때나 부끄러울 때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는데....그거 참 좋다(?) - 남자 입장에서 볼 때...남자는 거의 그런 행동을 하지 않는데 여자들은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는 경우가 많다. 별거 아닌 듯 싶어도 은근히 매력 포인트~

이 때도 영구 형님이 "한 평생 어머님께~" ㅋㅋㅋㅋ

표정이 귀염상이다.

드라마 연기 보다는 노래와 연기를 함께 할 수 있는 뮤지컬 배우가 딱!

아~ 검은 눈동자가 다 보이네~ 눈이 예쁜 경우, 위로 쳐다볼 때의 여자 눈은 마법 같다. 30대 중후반의 나이임에도 매력 쩐다

어따..혀도 예쁘네 ㅋㅋㅋㅋ

연극할 때 오빠 선배들한테 인기 좀 많았을 것 같다

뮤지컬 더블 캐스팅으로 아이돌 가수 정은지와 함께 나온 사진인데...........전혀 안 꿀린다...호홋~

흑발이 아닌 금발을 하니 완전 아이돌 같네....허허~ 다른 사진도 별반 다르지 않지만 의외로 이 엘르 잡지 표지모델에서 눈 아래 와잠이 확실히 두드러져 보인다. (스크롤을 아래로 내려 눈만 안보이게 하고 보시라~) 와잠이 정말 통통하게 예쁜 케이스~ 솔직히 여자가 와잠 좋고 예쁘면 어디가서도 눈길 사로잡는 건 예사다..

여배우가 얼굴도 예쁜데 노래까지 잘하면 끝장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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