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차와 소방관에 대한 사람들의 이중성 잣대 (소방차라고 해도 내가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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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전방재

소방차와 소방관에 대한 사람들의 이중성 잣대 (소방차라고 해도 내가 우선)

by 깨알석사 2016. 4.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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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현장에서 리얼로 그들의 삶을 보여주는 장면들

방송 카메라가 밀착 취재를 하는 장면인데 소방차와 소방관, 구급차량이 어떤 존재이고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다 알면서도 이중 잣대로 그들을 대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 소방관의 처우개선과 보급품에 대해 걱정하는 사람들이 정작 소방관, 소방차에 대해 이중 잣대로 삿대질을 한다.



먹고 살만하다. 해외 나가서도 기죽지 않을 정도로 작은 나라치고는 강국이다.

군함, 잠수함부터, 전차, 장갑차까지, 심지어 군용헬기와 전투기까지 모든 육해공 군사무기를 만드는 나라가 중소국 치고는 드물다.

이거 하나만 가지고도 우리나라 솔직히 좀 레벨 되는 나라다.



이런 나라에서 새마을 운동마냥 소방차 길터주기 운동을 해야 하고 길터주기는 커녕 길을 막거나 얌체짓처럼 소방차 사이에 껴서 같이 빠르게 신호 까고 다니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소방차가 신호 위반을 했다고 자기 잘못은 없는거 마냥 고래고래 소리부터 치는 운전자도 많다. (일단 멈춰야 하는 상식을 무시한 사람들)




소방차가 길 막고 있다고 장사 방해된다고 하는 사람,,,그야말로 장사치...

저런 사람들도 집에 불나고 누군가 아프면 119에 신고부터 하겠지...세상 참 무서운 사람 많다. 음식도 모르고 먹는게 낫다고 하듯이 세상도 알면 알수록 힘들다. 그냥 모르고 사는게 속 편할수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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