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와 배경에 흠뻑 빠져서 본 애니메이션 영화 - 몬스터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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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영화리뷰

캐릭터와 배경에 흠뻑 빠져서 본 애니메이션 영화 - 몬스터 호텔

by 깨알석사 2016. 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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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호텔

인간 남자와 드라큘라 여자의 결혼, 그렇게 새로운 색다른 가정이 생기면서 생기는 에피소드와 인간 아빠와 드라큘라 엄마를 닳은 아기의 이야기가 핵심이다. 나오는 애니메이션 배경도 그렇고 스타일도 내가 제일 좋아하는 풍이다.



더군다나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묘사나 행동이 너무 재밌고 즐겁다.




내 눈을 사로잡은 결혼식 장면, 정말 식장이 너무 아름답게 나온다. 



들러리로 나오는 꼬마 여자아이..엄청 귀여워~




드라큘라 신부..흑색 신부 드레스가 생각보다....예쁘다..검은색 드레스도 잘 입으면 정말 예쁜데...누가 입느냐에 따라 호불호가 확 갈려서...




갑자기 쏙 작아지는 신부...난 이런 대두 스타일의 작은 캐릭터들이 좋다..스머프처럼~ 딱 봐도 귀엽지 않은가..ㅋㅋ






죽기전에 꼭 저런 성에서 한번 살아보고 싶다. 나만의 성을 가진다는 건 얼마나 행복할까? 배트맨 놀이도 하고 ㅋㅋ



신부의 폴라티 패션도 마음에 든다. 근데 어째 몸매가....처음부터 약간 신부 몸매를 이상하게 그렸다고 생각했는데...와우~ 다 이유가 있었다.

알고보니 임신!




아빠와 딸이 오랫만에 박쥐로 변신해 하늘에서 즐거운 비행 놀이를 하던 중...요염한 포즈로 딸이 아빠에게 배를 보여준다..헉 볼록한 배..

박쥐로 변했지만 너무 요염하고 예쁘지 않은가...




아빠를 완전 빼다박은 아기...엄마가 드라큘라족이기는 하지만 화장 스타일 완전 마음에 든다...




몬스터 호텔의 식구들과 손님들...이런 호텔 있으면 정말 대박인데..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화상통화 장면이 나오는데 완전 리얼~ 스마트폰이 소니 제품인걸로 보아 당연히 이 애니메이션은 소니 프로덕션 작품~ ㅋ




인간과 결혼한 걸 모르는 신부의 할아버지, 할아버지 방문을 계기로 몬스터로 급 변신한 시댁 식구들이다.

드라큘라 아이로 크길 바라는 처갓집과 인간이라고 확신하는 시댁....과연 아기는 인간일까 드라큘라일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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